다들 봄을 맞이해서 식쇼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시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저는 구매하려 간게 아니라 요즘은 어떤 식물이 트렌드고 디스플레이나 화분같은 


요소들을 염탐 & 구경하려 갔는데 계획대로 되는게 인생일리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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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은 역시 호접란과 심비디움의 달인지 온갖 호접란과 심비디움 품종이 가득했어


복슬복슬 수북한 아카시아도 화사하게 피여서 장관이였구!


 마스크 안끼였으면 향을 맡아보는건데 아쉽더라 ㅠㅠ


디테일한 사진들은 다른 갤러들이 너무 잘찍어 놨길래 생략함 ㅠㅠ 


원래는 요즘엔 무슨 식물이 나왔을까 파악하려 갔는데 결국 몇개를 집어오고 말았네


아래 사진들은 내가 이번에 산 난초들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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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품종 불명의 호접란과 카틀레야 교배종 페이콘볼 유안이야. 


페이콘볼은 사이즈도 작은데 병아리 색 꽃이 자주 핀다고해서


호접란은 녹화가 너무 싱그럽고 예뻐서 손이 그만..... 


안그래도 요즘 지출이 감당불간데 ㅋㅋㅋ 


매번 식쇼 올해 마지막이다라고 구매하는데 매번 갱신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