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에 데리고온 거북알로가 전체하엽져서 알로를 꺼려했는데자구 깨운거도 잘크고있고, 구근만 남았던애도 새순 엄청 굵게 올라오길래 조금 자신이 생겼어. 아 알로가 원래 이런놈들이지 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것같아..
과습만 조시매! 화이팅!!!
맞아 과습하니까 생각났는데 데리고올때 화분 사이즈가 너무컸어. 그땐 토분이니까 괜찮겠지 라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어.. 알로 화분은 뿌탈전까진 빡빡하게 키울거야..
안그래도 오늘 당근잡았어 ㅋㅋ 일욜에 청포도 파종했지롱 그 꺾다리 같은 형태가 너무기대된다 집에 소포라도 그런 수형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데리고온거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