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찍은 사진입니다
가을에도 봄 처럼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 겨울... 창밖에 푸른 나뭇잎이 하나도 없을 때도 안에서 여전히 꽃을 피웠습니다.
최근에 ...키가 너무 자라서 너무 큰 줄기를 잘라 주기로했습니다.
아담하게 남겼습니다.
잘라낸 줄기를 생수로 물꽂이 했습니다.
이건 지난 여름에 실수로 부러트린 가지를 화분에 꽂아두었던 건데
아주 작을 때부터도 꽃이 핍니다.
옆의 클레우스는 옆 봐분에서 저절로 씨앗이 떨어져 싹이 난 건데
분가를 시켰습니다.
꺾꽂이도 잘 되고 물꽂이도 잘 되고 꽃은 일년 내내 피는데
한해살이 식물이 아니고 다년생입니다.
팝콘 넘 좋아요!!! 진짜 끊임없이 꽃피는 착한 아이 - dc App
예쁨니다
어우 가을에 너무 커서 좀 방치했더니~ 자라난 부분들 다 말랐길래 잘라냄(사이즈 원상복구 성공)
어우 너무이쁘다 요즘 관심가서 더 이뻐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