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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새순이 밝은 노란색으로 나오는 종이라 하던데 이 밝은 노란색이랑 싱그러운 초록색이랑 되게 잘 어우러져 시선을 확 끄는것 같아요.

활착에 따라 연간 30-40cm까지도 큰다던데 제 키만큼 자라려면 아직도 3-4년을 더 기다려야 하네요.

매일 아침 일하러 갈때 보고 가는게 일상이 됐고 주위에서도 나무가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까 괜히 내가 뿌듯하고 기분이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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