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핑크.
드레스업라벤더.
더블 매드니스 살몬.
어떤 식갤러가 드레스업라벤더 꽃 피면 올려달라 했던 어렴풋한 기억이 남아있어서 다른 애들까지 같이 올림.
햇살sp.
노티카.
코스모스.
에그타르트.
안데르센.
12품종의 장미들은 꽃도 모두 다르게 생겼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잎도 모두 다르게 생겼고 순이 올라오는 모양새도 다 다르더라.
예를 들면 햇살은 젤 첫 사진이거든.
순이 짧고 검붉은 색인데, 새 잎도 완전히 다 굳기 전까지 검붉은 색감이 많아.
완전 반대로 코스모스란 품종은 눈자리도 초록색이고 순과 잎이 모두 초록초록해.
사진 올린 것처럼 다른 품종들도 비슷한 듯이, 다들 조금씩 다르다.
장미의 재밌는 점? 혹은 매력? 인 거 같아.
끝으로 우리 집 고영희들.
호오 페튜니아 들였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꽃이폈구나아 ㅎㅎ 장미도 이제 곧ㅇ다 곧 ㅎㅎㅎ 기대기대!!
밤에 아직 영하로 떨어지는데 꾸역꾸역 내놨더니 어떻게든 적응하고 꽃잋피네.
그래도 날씨 따뜻하니까 살만한가보다요. 드레스업라벤더 색 너무 예쁘네
페튜니아 둘 다 예쁘다ㅠㅠ 소품이 만 원씩이라 후덜덜하던디 보니까 뽐뿌오넹..
색감이 봄에 어울려서 예뻐.
꽃에 고양이까지 게시물이 아주 실하네 - dc App
우와 장미 노지햇빛 받으면 저렇게 빠글빠글 나는구나..내꺼 많이 웃자란지 몰랐는데 알겠넴..! 페츄니아들도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