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뭐 구하다보면 있는거 아는데 물어보면 아무리 부탁해도 절대 분양은 안하고 자랑은 수시로 하는 사람들이 있단말이지..
얼마없는데 자기는 있고 주긴싫은데 티는 내고싶은걸까 ...? 자랑하는게 잘못된거 아니고 안파는 사람 잘못도아님
진짜로 들고 살랑살랑 팔아줄듯말듯하면서 안팔아주거나 진짜 없어서 안되는분들은 지금 안된다 이런 이유가 있으니 단호하게
기다려달라고 하거나 거절하심 너무 감사함 반대로 진짜 선타기하면서 자랑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그럼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유독 메니아층이 많은 식물들은 이쁜거 많이 풀리고 홍보좀 되면 참 좋겠다..
그러면 수입업자도 많아질거고 품종도 많아질거같고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가 싶기도하고
사람인지라 가끔 으스대고 자랑하는데 해줄듯 말듯 선 타면서 분양 절대 안해주려는게 보면 좀 기분상하드라고ㅋㅋ
나쁜맘으로 꼭 자기도 언젠가 당해봤으면 좋겠네 자기도 처음할땐 간절한거 많았을탠데 다시한번 좀 간절해서 사방팔방 수소문해보길바라..
멍하니 식물 포장하다 갑자기 생각낫음.. 차라리 생색내고 비싸더라도 좀 분양해줬으면 싶어서 처음 입문하고 간절하게 구하러다니다
끝끝내 못구한 몇개가 있어서 푸념좀 했음
일단 먼저 오픈톡 온 순으로 앞에 세분꺼 끝
나머진 내일이나 모래 해야징
좀 이해안가는데 왜 당연히 분양해줘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어? 희귀하면 나눠야됨?
전제는 안깔려있는데..? 본문 읽어봄? 나도 이해한다니까 다만 간절하게 구하는데 계속 자랑글 보이면 그냥 속 뒤집혀서 푸념이라고 했잖아 당연히 진짜 더더 더 간절하면 직접 수입하면됨 ㅇㅇ.. 난 했고 그냥 초보일때 이거저거 구하러 발품뛰는데 한두개는 진짜 절망을 맛봐서 그때 그랬다였는디?
이해한다면서 말은 다 비난조잖아. 마치 그사람이 인심박하다는듯이 써놓고 이해한다는 말만 있으면 무적방어권인가
내가 좀 당한게 많아서 격하게썻나보다. 인정함 나 이렇게 불탈줄은 몰랏음 다만 그냥 진짜로 안팔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의무도 없다 생각함 다만 진짜로 어디선 팔고 어디선 안파는데 파는곳에서 연락을 하면 씹는 사람이있음 진짜로 ㅋㅋㅋ 난 심지어 어디서 활동해도 동일닉씀 알사람은 다 알거임
이 갤러가 좀 오해하게 격하게 썼는디 중나 비싸게 올려놓고 결제하고 채팅걸어도 씹고 안팔아주고 그래서 그랴..
중나는 이 정도면 양반인데 사실 더 짜증나는 경우 많음
나도 예전 생각나서 너무 격하게 화냇나봄 줄타기 하는경우나 메니아층 적어서 누가봐도 거래량 다 보이는데 특정 한두군대에서만 계속 자랑하고 거기사람들한탠 안파는거 봐서그래 격어도봤고 심지어 중나에선 올렸다가 인기많으면 팔기로해놓고 잠수타고 가격 더올려서 다시 올리고하면 짜증남 차라리 인기 많아서 가격 좀 더 받고싶다고 말하는게 구하는 사람 입장에선 나을거같음
ㅇㅇ차라리 비싸게 올리면 나같음 걍 사는데 마음에 들려고 오만짓 다 해야함 마음까지 얻어야 살 수 있엉
진짜 가끔 식물 구하다보면 돈 주고 사면서 들고 간재고있을때 살살 마음 얻을라고 비위맞추다보면 현타 한번씩 오더라고 나는 업자도 아니고 취미 생활하면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속편하게 다른방법 찾음ㅋㅋ..
당연히 해줘야하는건 아닌데 ㄹㅇ 함 당학봐 정당하걱 사려는데 사람맘 가지고노는거.. - dc App
오타 정당하게 돈주고 사려는데 차라리 안판다고 하면 그런갑다 하고 다른데 알아보지 - dc App
얼마없는데 자기는 있고 주긴싫은데 티는 내고싶은걸까 ...?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희소성이랑 그런거라 쩔수없긴한데 진짜 암것도 모르던 뉴비시절엔 답답하드라고 내가 좋아하는쪽 많이들 같이 모으고 활성화 되면 좋겠는데 첨에 막 구하다가 포기하고 접는분들 보면 좀 예전 생각나서 안쓰허움
뭘 못구한겨 대체 - dc App
몇개있음 진짜 이악물고 구하다 포기한거 그냥 수입으로 다 대려와씀
뭐여 말해쥬 ㅋㅋ 궁금쓰 ㅋㅋ - dc App
대놓고 말하면 베고니아 종류들임 ㅇㅇ 특정 품종까지 말하면 너무 저격성이라 그렇게까지 하고싶진않고 다만 이젠 나도 그냥 열받아서 더 노력해야겠다 싶어서 직수입해서 해결봄 ㅋㅋ
웅 그렇구나. 나두 식물 조아하는데 베고니아는 나도 잘 몰러. 좌우지간 득하길 바려~~~!! - dc App
자기도 줄만큼 없을수도 있음 근데 있는데도 안푸는거 보면 이런걸로라도 우월감을 느끼고싶은걸까...싶음
이거면 진짜 나도 이해하는데 분명 있는거 알고 자기도 있다고 하고다니면서 안해주는 사람이있는거임
키우는 식물 분양하라면 해야함? 이해 안되네
안해도됨 근데 a b에선 판매올리고 c에선 안올리는데 a b 에서 연락을 해도 c사람이라고 안파는 사람들이 몇 있었음 이건 기분안상하겠음?
줄 서? 아.....여기 아니구나....ㅋㅋㅋ 자랑은 하고 싶고 분양은 하기 싫은가보지 뭐......그러려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어... 토닥토닥...@@
줄은 저번에 했었어 아냐 괜찮아 ㅋㅋ 그냥 포장하고있는데 되게 간절하게 연락준분이 많았어서 그거 꼬리꼬리물다보니 내가 완전 뉴비때 아무리 수소문해도 못구한거 생각나서 그럼 반대로 진짜로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챙겨주는분들 역시 많았음.. 은혜 값아야지ㅋㅎ
희소성때문 맞음ㅇㅇ 갤러한테 없는거 있음 잎 좀 보내줄까?
여기 구구절절히 쓸 내용은 아닌데 갤러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는 됨 가진 사람이 팔아야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중나같은데 올려놓고 말걸면 씹고 물건 안주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이라 ㅋㅋ
올려놓고 보니 진짜 푸념이 너무 많았나보다 내가 말한게 그거임 중나나 다른곳 버젓이 올리면서 단 한두군대는 자랑만 하는사람들이 맘에안드는거임 모든 희귀식물이 있는데 안파는 사람보고 잘못했단게 아니고
자랑한다는게 이런데 올려서 이쁘쥬?하는게 아니고 팔듯말듯하면서 그러는거 있어 ㅋㅋ 근데 희귀한거 안사는 갤러들은 이런거 있는줄도 몰라서 이해 못하는걸꺼야
맞음 진짜로.. 안파는건 당연하겠지 나같아도 내가 개빡시게 대려오면 쉽겐 안팔겠지 끈데 되게 간 오지게재고 어디선 또 파는데 거기서 연락하면 씹는사람들이 있음 진짜로
ㅇㅇ 걍 어렵게 데려왔어요 이러고 끝나는게 아니라 좀 그런게 있음 넘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좀 그렇구... 얄밉긴 하지만 걍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 함 하지만 중나에 자랑하려고 올려놓고 채팅씹고 안팔면서 계속 등록만 하는건 선 넘었지 ㅋㅋ
방명록 댓알람 안갈거같아서 요따적음 답 달았으니까 확인해융
자기도 비싸게 데려왔거나 검역절차 까다롭고 들인 비용 때문에 쉽게 풀 마음은 안드는거 아닐까? 난 그래서 공식적으로 총판을 통해 데려오는 개체 말고는 신경 껏음 단, 장미는 업체가 ㅈㄹ 같은 경우가 더 많음ㅋㅋ - dc App
그말도 맞지 직접 대려온거면 그럴수있지
나도 직접 해보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긴 하더라고 ㅋㅋ
너무 의도치않게 불타서 정리함더할게요 희귀식물 안판다고 비난하는게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포장하면서 아 이사람들은 얼마나 간절하게 찾아다녔을까..? 나도 그랬는데 라는생각으로 뉴비시절에 진짜 간절하게 수소문하다 못구한거 생각나서 메니아층만 많은 시장에 좀 더 많은 식물이 풀리고 수입업자도 인기종이니 더 많아지는 순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뭐 당연히 희귀하면 구하기힘들고 진짜 그래도 무조껀 구해야겠으면 저처럼 수입까지도 어떻게든 하겠져 진짜로 간절하다면
갤러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이쪽판 아는 사람은 다 알아보겠엉ㅋㅋ 진정해 나한티 갤러한테 없을거같은거 있는데 잎 좀 보내줄게 생각있음 방명록에 오카남겨줘
괜차네 구할건 다 구해서 이쁜 맘만 받을게 중간에 너무 불타서 글삭할까도 싶었는데 이미 꽤 많이봐서 그래도 그냥 남겨두는게 좋은거같기도 하고
무슨말인지 알겠음ㅋㅋㅋㅋ 저도 가끔 좀 약올라요 왜 비틱질이라는 말도 있잖아영
뇌뺴고 포장하니까 갑자기 예전생각나서 꼴받앗어 진짜ㅋㅋ 비틱이 나쁜건 아니긴해요 너무 과해서 화낫던거라 진정되고 보니 글을 쌔게 쓰긴했네요
아뇨 안쌔요 글삭할 거리도 아니고ㅋㅋㅋ
ㄹㅇ 맞말인데 뭘ㅋ 자랑질도 적당히 해야지 사람가지고 노는사람들 진짜로있음 당해봐야 알거임 - dc App
그럴 수도 있징. 난 흔둥이파지만 샐쭉해지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어. - dc App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사람 마음만 가지고놀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 ㅠㅠ
그냥 흔둥이가 아닌 식물을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럼 그걸 갖고 싶은 사람이 늘어나니 판매자들도 수입을 하거나 사게 되니까 그걸 원하는거 아닌가? 비추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ㅠ
정확히 이게 맞긴한데 내가 글쓰는 과정에서 업자거나 진짜 희귀한거 가진 입장에선 좋게 안보일수도 있긴해서 그냥 가능한건 서로서로 가격 비싸더라도 자주 거래해서 이쪽 품종의 시장이 좀더 커졌으면 좋겠엉 가진사람 많으면 자랑도많고 그러면 유입도많고... 라는 꿈같은 이야기 ㅋㅋ 그럼 알아서들 돈벌려고 희귀한거 엄청 수입해올거같은데
충분히 할수있는말 같은디..? 혹시 찔리는것들 있음 중나 카페에서 당해봐라 같은소리나오나
희귀한건 희소성이 있는건데 그걸 가져온 사람도 그 희소성에 대한 값을 치루고 가져온걸텐데 글쓴이가 원한다고 그걸 무조건 줘야할 필요가..? 그리고 어렵게 가져온거 자랑할수있지;; 되게 시골사람 마인드네 너
1. 희소성 값 치루고 가져온건데 분양해야할 이유 전혀없음 안하면 저만 키울거에요 한마디면됨 2. 자랑역시 그냥 하는거 상관없음 다시 읽어보길바람 그게문제가 아니고 그걸로 사람맘 가지고놀고 약속 안지키는 사람이 있음 그게 즐거운가에 대해 화가나는거임
실제로 최근에 지인 블로그보는데 키우는거 이뻐서 분양되용? 했더니 안되요 저건 저만키울려구요 해서 앗 아쉽네요 알겠습니다~ 하고 끝냄 얼마나 쿨함 그래도 가지고싶으면 다른데서 알아보면 그만임 근데 이게아니고 팔아줄듯 말듯 선만타고 사람맘 가지고노는 부류가 있는데 그사람들이 문제라는거임
진짜 선타기하면서 자랑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그럼 좀 읽어라
아싸리 비싸게 올려놓고 딜 걸면 바로 팔지 오만짓 다하는구만. .
자랑만하던지 자랑도 하고 팔던지 자랑하면서 팔랑말랑은 대체 뭐여
팔아줄것처럼 희망고문해서 믿고 기다리는데 약속어기고 다른곳 판거 알면 기다린 그 시간이 너무아까워..차라리 안판다고 해주지.. - dc App
헐 팔랑 말랑은 에바지 그냥 자랑만 해도 다 이쁘다 해줄텐데.. 그렇게까지 우월감을 느끼고 싶을까ㅠ..
어딜가도 그런 애들 있음, 남의 불행으로 우월감 충족하는
그냥 자랑은알겠는데 자랑은 자랑이고 누가 애타게 갖고싶어하면 꼭 모르는척 그거만 글 자주올리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갑자기 옛날생각나서 개빡치네 님 식물정도면 개 양반임ㅋㅋㅋㅋㅋ 어느 취미판이나 시발 어쩌라는건지? 싶은 사람들 있음ㅋㅋㅋㅋ 심지어 더함ㅋㅋㅋㅋ 나는 식물 뉴비지만 님 마음은 십분 이해함..
베고니아도 그렇구나 진짜 간절히 원하는 사람 면전에서아직도 없냐고 나는 있는데 뭐도 있고 뭐도 있는데 그러는 사람 보니 진짜 황당하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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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난히 안돈다 싶은놈들은 가지고 계신 분들이 제한적이긴 하더라고요ㅋㅋㅋ
ㅎㅎ 그래도 모든 수입자분들 화이팅이라 생각해요 저도 해봤지만 진짜 쉬운건 아니니까요
나도 뉴비시절에 눈탱이 맞으면서 웃돈 얹어가며 식물 잎파리 하나 얻어서 키우면서 행복해했어 그러다 이제 그정도로 성에 안차면 직구를 하게돼지 최근에 내가 성공한 베고니아가 하나 있는데 이거 거짓말 안보태고 4년간 몇번을 시도한 끝에 성공해서 간신히 살려서 키워볼수 있게되었어 농담아니고 이거 베고니아 한줄짜리땜에 한 수백은 쓴듯 ㅎ 전문가들이야 진짜 검역받고 메롱하게 들어온 베고니아나 식물들 금방 살려서 불리지만 난 열개씩 가져와도 죽이기도 여러번하고 번식까지하는데 몇달 길게는 일년도 걸려 이렇게 시간하고 비용들어가는데 그냥 분양해버리면 한두달 후에 베고카페에서 3만원 2만원에 분양되고 있고 내가 이제 조금 번식한거 분양해보려구 올리면 아무도 안사가지 물론 돈벌려고 수입한건 아니지만 - dc App
나도 지금 비슷한느낌인거같음 갠적으로 수입하는 모든분게 팔든 안팔든 진짜 고마움 에초에 쉽지않은거왔고 언젠가 풀리면 그냥 개이득? 인거거든 안팔면 아쉽지만 내가 신 품종 알 기회를 주는셈이거든.. 다만 이제 그걸 벼슬삼아 사람가지고 장난 안쳤으면함 심지어 수입자 본인보다 처음 분양받은 몇명이 더 심함
현타오더라 제일 속 편한게 그냥 내눈에 이뻐보이는 식물 내가 수입해서 키우는게 최고인듯 - dc App
그렇다고 희귀한 베고니아라고 나만 몰래 키울 필요는 없자나 내눈에 이쁘면 카페 같은데 올리고싶은게 인지상정이니까 - dc App
맞지 희귀한거 오히려 많이 올려줬으면 좋겠어 나도 그래야 알고사지 다만...제발 사람 가지고 장난만안쳤으면 ... ㅠㅠ그러지말았으면 취미판 개좁아서 다 뻔히 보이는데
별에 별 글 다 올라오는 디씨갤인데 갤러가 이런 생각들었다면 올라올 수도 있는 글이지뭐 갤 주제에 벗어나는것도 아니공
넘 이해되서 밤중에 울었음…
진짜 가지고논단 기분 느끼면 서러워.. 그러지말았으면함
나 게임에서 이런 적 있는데 개빡침ㅋㅋ어떤 애가 치장 아이템 가지고 본인이 점령하다싶이하고 물량 푸는 사람 욕 겁나하고..당해봐서 뭔 심리인지 이해가 그냥 자랑을 넘어 우월감 느끼면서 넌 못구하지?넌 못구하지?식으로 자랑하는 사람있음
글만 읽고 비추했는데 댓글보고 이해함
그럴수있지 나도 글은 설움터져서 조금 격하긴했다 생각함
뭐든지 수집하는 쪽이 정병애들이 본인 삐뚤어진 욕구 채우려고 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 맘 이해감 분양하겠다고 분양글 올려놓고 자기가 이만큼 가지고 있다고 자랑만 하는 미친놈들 많음. 물론 분양글을 올렸음에도 분양 문의는 다 씹고 자기 시녀단이랑 하하호호 하고 걔들한테 간보듯 몇개 풀고 보다보면 글만봐도 그런애들 딱 보여서 웬만하면 거르셈 본인만 피곤함
물건이야 한정판으로 나오고 하면 물량도 없고 그냥 자랑하고 호호 제겁니다 하고 끝나지만 식물은 증식시킬수 있으니까 대중에 물량 풀리기전까지 더더욱 자기가 가진 물량 자랑하면서 분양 해줄듯 줄타기 하면서 사람 놀림 ㅋㅋ 신기한건 그런새끼들은 물량이 대중적이게 풀리는 순간 바로 또 다른 개체 찾아와서 그지랄 시작함
너무 갖고싶은 개체 있으면 본인이 수입이라도 해서 가져야지 뭐… 그래도 마음 편하게 놓구 있으면 언젠가는 손에 쉽게 들어오더라. 특히 식물은 더 그런거같아. 그게 쉽지않아서 그렇지. 나는 글쓴이 본인이 그런 개체를 못 구해서, 분양을 안해줘서 푸념을 하는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사람 마음 갖고 노는게 참 그렇지…
아직 식린이라 잘 모르지만 어느 판에서도 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해함.. 자랑질하고 희망고문하는거 진짜 개빡침
이거 그거잖아 딸기케이크 아줌마ㅋㅋㅋ 딸기케이크 어디서샀냐니까 서울에서 샀네요~
직구한건 못팔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