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봉은 아니고 코코봉? 인데
아무리 분무를 해줘도 공뿌가 코코봉으로 안들어가ㅠ
더 기다려봐야될까??
그리고 신엽이 계속 자주 나오긴 나오는데
봉에 일자로 고정시켜놓으니까 벌써 두번째 봉 연결할때 됐는데…
잎은 아직 작은데 위로만 크니까 이게 맞나 싶어… 조언좀ㅜㅡ
아무리 분무를 해줘도 공뿌가 코코봉으로 안들어가ㅠ
더 기다려봐야될까??
그리고 신엽이 계속 자주 나오긴 나오는데
봉에 일자로 고정시켜놓으니까 벌써 두번째 봉 연결할때 됐는데…
잎은 아직 작은데 위로만 크니까 이게 맞나 싶어… 조언좀ㅜㅡ
코코봉에 활착 잘 못하더라.... 그래서 나도 코코봉 버림....@@ 차라리 나무 긴거 주워다 대 주면 거기 잘 붙고.... 다이소 긴 굵은 지지대 사다가 공뿌 랩 수태 말이 식으로 해주면 뿌리 잘 커나가고.. 아니면 그 굵은 지지대에... 테이크 아웃컵 작은거 잘라서 구멍 내준 후 상토채워 공뿌에 대놔주면....좋은데....보기는 좀....ㅋㅋㅋ 조금 자라 오르고 세력 좋아져야 잎이 커지더라고....@@
고마워!!!
https://m.dcinside.com/board/tree/516313
코코봉엔
잘 못 박아. 수태봉 ㄱㄱ하자
오 본글 좋다. 글데 갤러는 수태봉에 수태 넣을때 걍 빈 봉 꼽고 수태를 위에서 넣어 채우나봐? 보통 수태봉 조립할때 김밥 말듯이 넣는거같던데 아닝가?
오 맞아. 빈 수태봉 꽂고 수태 위로 넣고 했엉. 빈 통에 물 담고 수태 넣어서 불린 후에 짜서 바로 넣으면 되니까 딱히 수태 날리지 않고 그래서 좋더라고. 김밥 말듯이하면 바닥에 수태 후두둑 떨어지는거 있으니까
오 꿀팁 고마비! 혹시 수태 자주 적시다가 과습위험 온적은없어? 그게 잴 걱정이네
한 번도 과습 온 적 없어! 근데 처음에 흙에 바로 꽂는 수태봉은 김밥처럼 말아서 꽂고 그 후로 위로 넣어준거 같아. 젖은 수태 뭉쳐서 물기 짜서 넣고 구멍으로 나무젓가락 같은거 넣어서 좀 휘적휘적해서 아래로 잘 내려가게 해주고. 아래로 안내려가고 중간에 걸릴 때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