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앞두고 시에서 묘목을 나눠주는 행사를 하는데 유실수를 나눠준다네요. 체리,앵두,대추,석류,자두,밤나무, 복숭아 중에서 하나를요!
우선 그다지 넓은 곳이 아니라서 크게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나무일것, 그리고 벌레를 워낙싫어하는 와잎덕에 어느걸 심어야 벌레가 덜꼬일지 고민이네요.
어짜피 유실수늘 벌레꼬인다 생각이 드는중이라 아예 다른 묘목을 심어야한다면 어떤 종을 심는게 좋은까요?
우선 그다지 넓은 곳이 아니라서 크게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나무일것, 그리고 벌레를 워낙싫어하는 와잎덕에 어느걸 심어야 벌레가 덜꼬일지 고민이네요.
어짜피 유실수늘 벌레꼬인다 생각이 드는중이라 아예 다른 묘목을 심어야한다면 어떤 종을 심는게 좋은까요?
그냥 오지게 님오일 뿌리는거 추천함
뭔가했더니 살충제군요. 필순가봅니다ㅠ
체리앵두자두복숭아 '빼고' 아무거나 - dc App
예상대로 좁혀져가고있네요
밤나무는 송이때문에 힘들 수 있습니다
꽃 냄새도.. 그닥
갠적으로 냄새때문에 도저히....
체리 앵두 자두 복숭아 진짜...농약들이부어야될걸요 - dc App
아무래도 주민들은 과실을 선호하시더라구요
밤나무는 덩치 커지고 밤송이 떨어지는거 생각하면.... 석류나 자두, 앵두, 대추 정도는 마당에 종종 심던데 석류가 개중에는 난이도 낮은것 같았음. 복숭아는 단단히 각오하고 심는거 아니면 비추천임.
매실도 엄청 잘크던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