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화분, 슬릿분, 토분이 좋은이유가 결국에는
'얼마나 밀폐되어있지 않은가' 때문인거 같은데
플분 같은거에 걍 작은 구멍이나 칼집만 비엔나마냥 슥슥 좀만 내줘도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같진 않은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이와 관련해서 경험이나 뭔가 알고있는 갤러가 있는지 궁금해!
마술화분, 슬릿분, 토분이 좋은이유가 결국에는
'얼마나 밀폐되어있지 않은가' 때문인거 같은데
플분 같은거에 걍 작은 구멍이나 칼집만 비엔나마냥 슥슥 좀만 내줘도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같진 않은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이와 관련해서 경험이나 뭔가 알고있는 갤러가 있는지 궁금해!
흙물이 줄줄 새는걸 목격하고나면 너도 토분살거야
아 식쇼한거 집에 한달정도 적응시킬 동안 칼집 살짝만 내고 저면관수하면 괜찮을까 싶었는데 하지 말아야겠네
그냥 칼집만 내버리면 흙+물의 무게를 감당못해서 벌어지거나 터져 그걸 보완할라고 머리쓴게 슬릿분은 옆부분이 입체적으로 조금 나와있고 그 단차 사이에슬릿이 있음 - dc App
그렇구만 답변고마워!
그냥 슬릿분 사면되는거지 뭘...얼마차이난다고 ㅋㅋ
1000원 돈이 없어서 물어본건아니야 ㅋㅋ
칼집보다 빨대를 꽂는게 더 나을 듯한데요.
인두기로 뽕
구멍 내는 건 몰라도(난 화분처럼) 칼집은 생각처럼 안 됨.. 그래서 슬릿분이 탄생한 건데 어떤 유튜버의 실험 결과 슬릿분의 슬릿을 더 길게/많이 만들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으니 그냥 순정을 쓰면 된다더라.
바늘로 콕콕 오지게 찌르면 되긴 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