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화분, 슬릿분, 토분이 좋은이유가 결국에는


'얼마나 밀폐되어있지 않은가' 때문인거 같은데


플분 같은거에 걍 작은 구멍이나 칼집만 비엔나마냥 슥슥 좀만 내줘도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같진 않은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이와 관련해서 경험이나 뭔가 알고있는 갤러가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