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직하고 사무실 분위기가 뭔가 삭막해서 자리에 장미허브 외목대 들였는데
처음엔 쑥쑥 자라다가 추워진 다음부터인지 키는 더이상 안자라고 아랫쪽 잎들은 하나둘 말라서 다 떨어졌어요....
순따기 어떻게 해줘야되는지도 잘 몰랐어서 안하고 약 10개월 방치중이라 수형도 안 예쁘고.. 다시 푸릇푸릇하게 살리고 싶은데 어째야 좋을까요..
질문
1. 사무실이라 분갈이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사무실에서 키우는 분들 분갈이 어째 하시나요?
2. 영양제는.. 주는게 좋을까요.. 준다면 가판대 같은데에서 파는거 꽂아줘도 될까요..
3. 목질화 된 부분 잘라내면 거기선 새순 안자라겠죠?ㅠ
사진은 푸릇푸릇했던 과거와 앙상한 현재....흑흑
처음엔 쑥쑥 자라다가 추워진 다음부터인지 키는 더이상 안자라고 아랫쪽 잎들은 하나둘 말라서 다 떨어졌어요....
순따기 어떻게 해줘야되는지도 잘 몰랐어서 안하고 약 10개월 방치중이라 수형도 안 예쁘고.. 다시 푸릇푸릇하게 살리고 싶은데 어째야 좋을까요..
질문
1. 사무실이라 분갈이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사무실에서 키우는 분들 분갈이 어째 하시나요?
2. 영양제는.. 주는게 좋을까요.. 준다면 가판대 같은데에서 파는거 꽂아줘도 될까요..
3. 목질화 된 부분 잘라내면 거기선 새순 안자라겠죠?ㅠ
사진은 푸릇푸릇했던 과거와 앙상한 현재....흑흑
아랫잎은 하엽이라고 원래 떨어지는거야 수형은 그냥 너가 원하는데로 오린다고 생각하고 잘라두면 빈가지에서도 잎이랑 가지 또 나올겨 장미허브는 걱정안해도돼
맨 윗짤 보고 멀쩡한데 왜 하려다가 아래 보고 숙연...빛이 엄청 부족해서 저렇게 된 건데 환경 안 바뀌면 영양제를 꽂든 분갈이를 하든 답이 없다고 봐야
새 순은 위쪽 야들야들한 가지가 있는데 굳이 목질화된 부분으로 나오려고 하진 않음 그렇다고 저걸 죄 쳐버려도 빛이 부족하니까 또 길쭉길쭉 못생기게 자라긴 할 거예요
윗부분을 짤라야 옆으로 나오는데 위로 너무 크고 있네 머리부분을 다 컷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