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물구멍으로 뿌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분갈이 타이밍이라고 알고있는데
근데 가끔 보면 뿌리가 아직 화분에 안찼거나
분갈이 한지 몇개월 안됐는데도 뿌리가 아래서 나오네?
이런 경우엔 보통 우째? 걍 방치 혹은 뿌리정리? 아님 또갈이??
일단 사진은 뿌리가 나와서 검어졌길래 좀 잘라준 상태임
화분주인은 고무나무류에 ficus audrey 라는애야
분갈이 타이밍이라고 알고있는데
근데 가끔 보면 뿌리가 아직 화분에 안찼거나
분갈이 한지 몇개월 안됐는데도 뿌리가 아래서 나오네?
이런 경우엔 보통 우째? 걍 방치 혹은 뿌리정리? 아님 또갈이??
일단 사진은 뿌리가 나와서 검어졌길래 좀 잘라준 상태임
화분주인은 고무나무류에 ficus audrey 라는애야
목분은 일단 직근와 측근으로 나눠짐, 일반적인 초화류들이랑 다르게 깊이 자라나는 뿌리, 옆으로 뻗어나는 뿌리가 나눠짐, 사진같은 화분은 그냥 가운데라 통째로 나온거 뿐임, 근데 시간지나면 차니까 되도록이면 하는게 나은거 같긴함
정보 고마워요 근데 되도록 뭘 하라는거야?
분갈이를 - dc App
어차피 시간 지나면 뿌리 차니까 되도록이면 분갈이 하는 게 낫다는 거 아냐?
아아 ㅇㅋㅇㅋ 고마워잉
와근데 데려와서 분갈이한지 3개월도 안됐는데 애초에 화분이 작았나 ㅠ 애랑 화분 비율은 1.5:1 정도 되는데 지금
나는 내가 정해 둔 타이밍보다 한참 전이면 그냥 자르고 혼내고 끝냄. 막상 엎어 보면 갤러 말대로 뿌리가 아래로만 길고 화분에 별로 안 찼을 수 있는데 그럼 분갈이의 의미가 없잖아
사진처럼 안착되면 나중에 뿌리가 따로 자라나갔고 분갈을때 곤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