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타는건 그냥 어쩔 수 없음
아무리 잘 키워도 온실에서 키우는거 아닌 이상 탈 수 밖에 없음

그냥 과습만 조심하면됨

우리집 오르비 폴리아는 습도가 30인데도 타지 않고 자람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1. 직광 절대 금지

2. 과습 절대 금지!!!
ㅡ수돗물 이런거 크게 영향없음, 과습일 때 잎에 이상한 무늬 나타나거나 잎이 탐
이게 제일 중요함! 나는 무조건 겉흙 마를 때 듬뿍 줌

3. 잎이 타도 그러려니 하기, 무조건 대품 목표
ㅡ겨울에 잎이 너무 탔으면 봄에 새순 올라올 때 잘라주면 됨
대품되어야 저들끼리 습도 유지되면서 잎도 덜타고 과습도 안옴

참고로 이것때문에 총채인줄 알고 삭발했다가 6개월 얼음됐고 지금은 새 잎 9개 났음
잎에 이상한 응애, 총채  식흔 현상같은게 발생하는데 그러려니해
나처럼 겁먹고 잘라버리면ㅎㅎㅎㅎ

아 그리고 2번이 중요한 이유가 뿌리가 많아봤자 잎이 적으면 과습이 와서 잎도 엄청 빠르게 탐
지금은 잎이 많아지면서 타는 속도도 줄었음
이거보고 잎이 타는 이유는 과습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됨


4. 저면관수는 뿌리 발달에 좋음
상시 저면은 알아서 선택하기


5. 우리집 기반으로 내린 결론임 갤러들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참고로 우리집 습도 30~40, 온실도 해주다가 알아서 적응하라고 치워버림ㅡ자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