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 그린, 브라질 당근에서 사온 애들이 상태가 안좋아..(벌레들, 뿌리 상함 등등) 그냥 흙 위로 올라온 부분 잘라서 물꽂이로 새로 뿌리내려서 심어줘야할 거 같은데 줄기들이 긴거 그대로 해도 돼? 아님 조각조각 잘라서 물꽂이를 해야 할까?ㅠㅠ 줄기 길이와 발근 확률의 상관관계가 있을까?..
그리고 필로덴드론 마요이는 기근이 나지 않은 상태인데 얘네도 화분에 뿌리파리랑 개각충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린이나 브라질이랑 다르게 기근이 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흙 묻은 뿌리를 그대로 물에 넣을 수도 없고 말이야...
얼마나 긴데?? 나는 오레우스(스킨) 당근에서 줄기채러 물꽂이한거 사온적 있는데 뿌리 괜찮게 냈던것 같아 대신 줄기 기근들이 물에 잘 닿아잇어야햇어 마요이는 화분 상태를 사진으로 올리면 상황을 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
마요이는 이대로 물에 담가뒀다가 내일 새 흙에 심으면 될까
뿌파 잇으면 일단 마요이 뽑고 뿌리에 흙도 씻어내고 물에 담궈놓자 개각충은.. 약 써야할텐데 일단 눈에 보이는거는 다 닦아내는 정도..
10~50센치 정도 다양해 깊이 담구면 되려나
너무 깊이 담구지는 말고 그 벌브 겨우 담길정도로! 50 센치 줄기면 나라면 조금 자르겟음 ㅋㅋㅋ
고마워 혹시 자르는 이유는 뭐야? (아까워가지고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