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실에서
서로 친해지려고 밥도 먹고 그러지 않나?
왜 인터넷 사이트에서 그러면 욕을 먹는 것인가...
아프리카나, 커뮤니티 이런곳은 친목질하면 욕먹는 문화가 있는것 같긴한다.
소외감 느낀다나 뭐라나...
근데 그게 맞으면 현실에서도 친해지지 못하게 했겠지
어디어디에서 문화가 이랬더라 한다고 해서
식갤인 여기까지 적용시켜야함?
사실 현실에서
서로 친해지려고 밥도 먹고 그러지 않나?
왜 인터넷 사이트에서 그러면 욕을 먹는 것인가...
아프리카나, 커뮤니티 이런곳은 친목질하면 욕먹는 문화가 있는것 같긴한다.
소외감 느낀다나 뭐라나...
근데 그게 맞으면 현실에서도 친해지지 못하게 했겠지
어디어디에서 문화가 이랬더라 한다고 해서
식갤인 여기까지 적용시켜야함?
닉언 친목질하면 지들끼린 좋아도 커뮤니티에게는 백해무익함 정치질이나 갈등 각종 사건사고 생길 위험도 높아지고 유입들한테는 그 자체로 진입장벽임
어디어디 문화가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친목질이 심해지면 커뮤가 망함. 그냥 대대로 그랬어.
갤마다 사람마다 기준, 분위기가 달라서 뭐… 눈팅하면서 분위기 익히는 수 밖에는. 닥눈삼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님
대충 살쟈ㅏㅏㅏ
걍 이 사이트 자체가 걍 비 친목 위주라고 하니까 지키는게 좋겠지 친목 하고 싶으면 카페가면 되자너 거긴 친목 위주임 솔직히 커뮤 잘 안해서 뭐가 좋고 안좋고는 모르겠는데 사이트 유저들이 하지말자 하면 안하는게 맞지
카페에서도 보면 운영자가 친목질은 금지 시킴 왜겠냐
나는 개인적으로 갤러,식붕 이런 호칭 오글거려서 닉언햇는데 나 편하자고 남 불편햇을 수도 잇겟다 싶엇다 ㅋㅋ 식갤이 지켜졋으면 하는 마음이 크고 불편한 사람들도 많다니 이제 자중해야지 ㅎㅅㅎ
대대로 망하면 친목행사는 왜 다지고 그러함? 회사에서 단합대회는 왜 하고... 커뮤도 어차피 현실의 연장선 아닌가 친목질하면서 유지되는 카페도 있을 것이고. 100퍼 망한다는 건 애바같은데 몇천년간 친목질면서 안망했는데 근래인 21세기 갑자기 친목질하면 망한다? 망하는 곳이 있었다해서 다 일반화 하는게 맞는진 잘 모르겠음
커뮤도 현실의 연장선이라는게 어떤 취지에서 하는 말인진 알겠는데, 랜선영역 관계가 삼차원으로 나오는 순간 좃같은 일이 생기고 좃될 확률이 커..
현실 사회에서는 회사에서 친목 다지라고 여러 행사를 여는데 여기서는 아니라니 좀 이상하네
커뮤만 그런게 아니라 현실 모임도 그런 경향 있음. 나는 댄스 오래했는데 댄스 수업 고인물들 자기들끼리 엄청 잘하고 친함... 근데 그 분위기가 신규회원 들어오면 안그래도 댄스 어려운데 자리잡기 힘들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음. 나야 좋아하는거 할땐 마이페이스라 신경안썼지만 그 수업이 선생님이 실력 좋은데도 고인물들 빼고 신규회원은 나 빼고 거의 한두명 밖에 더 안들어왔었음... 뭔가 친한사람들끼리만 뭉치면 조직이 고여버린달까 그런 문제는 있어.
회사는 폐쇄형 조직이잖아. 정해진 사람들이 있고 애초에 접점도 확실히 존재하고... 다양한 사람이 오가는 커뮤니티나 취미중심 모임은 좀 결이 다르다 생각함.
어쩔 수 없지 그럼 서로 친해지면 되지 ㅋㅋㅋ 전학을 가면 처음에 서먹서먹 하지만 다 친해지는 것처럼 여기도 똑같은거 아닌가
그러니까 그게 다 친해지지 않아. 사람들 성향이 제각각이거든. 이미 친한 사람들끼리 아는 얘기하고 서로 잘 있는데 신규회원이 들어와서 나도 낄래요! 나도 놀아주세요! 같은 극 외향형 아닌 이상.. 그런 사람들만 추가로 더 들어오긴 하더라.
왜 굳이 랜선에서까지 친목을 만들어야 하고 안만들자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하는거임ㅋㅋㅋ 걍 그 주제 맞는 사진이나 올리고 이야기나 하고 그러면 되지
아니? 나는 그냥 친목하는 사람은 친목하라고, 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는거지 그걸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위에서는 이상하다고 하고 밑에서는 아니?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
결정적으로 친목질을 하든 말든 알아서 하지 뭘 또 비판하고 그걸 또 비판하고 비판에 비판에 싸움이 나서 망하는게 더 많겠다.
어우 .. 난 학부랑 대학원이랑 다른곳으로 진학했는데 - 나한테 말거는 사람 1도 없어서 내가 걸고 다니느라 죽을거같다. 다 같은학부같은대학원 진학생들이더라고
온라인도 마찬가지 아니것어? ~ 걍 적당히 ~~번호따서 카톡하등가(?!) 뭐 ..
힘들겠구만.. 허허...
나는 학교 학부생 200명이었는데 같은과 누군지도 모르고 학교 다녔음. ㅋㅋㅋ 뭐 어떰 이제 친해지겠지
ㅋㅋㅋ 걍 쫌 놓은 것도 있어. . 자기들만의 리그라는대 뭐 .. 어쩔. 그냥 내 할일 하고 공부하고 .. 학회활동하고 그러는거지 뭐. 과제물 같은거 어디다 올리눈지, 그런 규칙을 하나도 몰라서 그런것들만 열심히 질문하면서 사는 중. .
그냥 한국 어디든지 .. 자기들만의 리그가 있지만 개방적이고 사람 많이 오가면 리그가 있던지 말던지 큰 영향은 안주는 거 같음. 오히려 폐쇄적인 곳이 훨 폐해가 심하고
근데..코로나 이전의 식갤은 서로 존칭쓰며 글 리젠이 엄청 뜸했다고 알고 있오..코로나와 관엽이 인기 끌면서..다시 활성화 된거지..그러면서 신규 유입이 많아지며 존대 문화가 많이 흐려졌음..가끔 그거 불만스러워하는 글 올라오기도 하는데..다 뭐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거지..편가르기하고 싸울게 뭐잇누..내 식물 키우기도 바쁜데... - dc App
카페 친목하는거 보면 어우..새로 들어온 사람들 끼어주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하는거 싫어서 갤 온건데 여기서도 친목질하면 진짜 갈데가 없다
으; 커뮤가 무슨 현실의 연장선이야;;
여기 친목 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