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16af451ed84e04e80737380410046f772d3f96dcbdea195496bf6

7fed8275b5816af451ed84e04e8376734727a738db5caf6cd0405a4f7ec2c066

7fed8275b5816af451ed84e04e837d73da2358af06cc478473e68ccb3db1ae5a

아니 어째서 저기서 갑자기 90도 인사를 할 수 있나....
온실 자리 없어서 쫓겨난 건데 거실 창가에 두기도 진짜 애매하네... 확 잘라서 삽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