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한 네 개 정도 사고싶은데 집이 넓은 편이 아니기도 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어머니께서 왜 너한테 돈을 안 쓰냐, 차라리 그 돈으로 널 꾸며라... 이러시던데 사실 틀린 말도 아니고;;
그냥 고민된다... 애초에 내가 부자고 집 넓고 그랬으면 이런 돈으로 고민할 필요조차 없었겠지. 뭔가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