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포근하면 기운이 남는거같은기분 안듬???
겨울에 우리몸은 36.5도를 맞추려고 엄청나게
에너지를 소모했을것임(실외에서 일하다보니....)
아마 야외에 가만히 있어도
여름에 조깅하는것 정도로 신진대사를 빠르게 돌려서 열을 발생시켰을것임
근데 봄이와서 포근하니까 그냥 몸안에 기력이
널널해져서
기운이 남아돔 그러니 아침이건 저녁이건
분갈이도 하고 비료도 주고
화분도 더 사서 늘리고 화단 정리도 새로운 모종도 심고
그런 에너지가 생기는거같다
출근전이랑 퇴근하고 식물 돌보는게 별로 피곤하지가않다
겨울엔 옥상올라가서 식물 보는게 너무힘들었거던
이게 4계절이 뚜렷한 기후에 삶의 방식인거같다
뭔가 겨울에 움추렸다가 봄이오면 바짝
뭔가를 해야할거같은 미뤄뒀던 뭔가
해소해야할거같은 느낌이 오는거같아
그게 식물 기르는 취미로 이어지면 마음이
좀더 풍요로워지는거같고
겨울에 우리몸은 36.5도를 맞추려고 엄청나게
에너지를 소모했을것임(실외에서 일하다보니....)
아마 야외에 가만히 있어도
여름에 조깅하는것 정도로 신진대사를 빠르게 돌려서 열을 발생시켰을것임
근데 봄이와서 포근하니까 그냥 몸안에 기력이
널널해져서
기운이 남아돔 그러니 아침이건 저녁이건
분갈이도 하고 비료도 주고
화분도 더 사서 늘리고 화단 정리도 새로운 모종도 심고
그런 에너지가 생기는거같다
출근전이랑 퇴근하고 식물 돌보는게 별로 피곤하지가않다
겨울엔 옥상올라가서 식물 보는게 너무힘들었거던
이게 4계절이 뚜렷한 기후에 삶의 방식인거같다
뭔가 겨울에 움추렸다가 봄이오면 바짝
뭔가를 해야할거같은 미뤄뒀던 뭔가
해소해야할거같은 느낌이 오는거같아
그게 식물 기르는 취미로 이어지면 마음이
좀더 풍요로워지는거같고
졸린데
맞아 약간 이완되는 느낌이라 활동하기 편해짐 미세먼지만 없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