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4월에 데려와서 집안에서만 키웠는데 난 몰랐는데 동백은 알고보니 여름에 이미 꽃봉우리 나온다하더라고.? 단 그것도 모르고 잎은 언제나나 꽃봉우리는 언제나나 계속 기다리다 뭔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내껀 이번년도 일단 글렀다는걸 알았지...
하나는 1년간 잎5장 난게 다고 하나는 3장난게 다네 너무 얼음상태야... 하나는 심지어 잎이슬슬 거르스름 해져서...
사온화원에서 무늬종은 빛 크게 안필요해서 실내도 괜찮다해서 이렇게 했더니 결국 광량 부족해서 그런건가싶어 일단오늘 급하게 베란다에 내보냄... 물도 매일줬는데 광량 부족이 맞겠지.? 한놈이 좀 불안하네 잎자라는 봉우리? 도 검게 변해버리고...
조언좀 해줘
광량부족에 지금은 과습 상태같은데.. 물 매일 주면... 고문일거야 나라면 뽑아서 좀 말린뒤에 다시 심을래 올해는 어차피 꽃 보기는 글렀고 무늬종일수록 광합성 할 수 있는 엽록소가 부족해서 더 빛이 요구된다고 들었는데 .. 이부분은 다른 갤러들이 다시 짚어줄듯 암튼 지금은 과습 상태인건 확실해보여
지금까지 안죽고 버텨준게 용한거였네.... 일단 한놈은 과습증상 전혀없이 쌩쌩해서 걱정없는데 한놈이 좀 불안불안하네...그래도 이제까지 안죽고 버텨줬으니 베란다에 식물등도 다시 설치해서 해주면 괜찮겠지....
야는 춥게 키워야하는데
그것도 알아서 겨울에도 창문 자주열어줌 꽃망울 달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
과습이고 무늬종이라 오히려 빛이 필요한 거 아닐까. 겨울 실내는 꽃망울 생긴 상태에서도 떨어지는데 꽃망울도 안생겼으면 환경이 안맞아서.
화원에서 나한태 빅엿맥인거야?? 이제라도 내보내봐야지...
환경 바뀌면 추워해서 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바싹 마를 수도 있어. 천천히 바깥쪽으로 이동시키는 게 좋아. 날 좋아서 내놨다가 피본 적이 있어서 ㅠ
3번째 사진은 냉해 입은거 같아.. 울집 동백 중 하나의 잎이 딱 저렇게 되더니 떨어져 버렸거든.. 다른건 다 멀쩡한데
냉해라고 다른게 아니라 찬바람 바로 쐰게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