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케(노란 왕수선) 모자이크 같아서 같이 심은 핑크참에 화분+흙 퍼내던 모종삽 빗자루 암튼 싹 버리고 옴 ㅜㅜ핑크참 아까워서 줄기 자르고 영정사진 찍고 쓰봉행.. 핑크참 일케 예쁜데.. 넘 슬프다 ㅠㅠ
빗자루 버렸어?
나 이거 오늘 샀는데 같이 사실?ㅎ
https://www.funshop.co.kr/goods/detail/223036
좋은일도
있을꺼고 위시 하나 있으면 하나 들여~!!!
오 진짜 좋아 보여 ㅋㅋㅋ 보자마자 기분 싹 좋아졌어 갑자기ㅋㅋㅋ 크기가 좀 아쉽다 근데 작은 거 있나..? 위시.. 들이고 싶은데 지갑이 얇아서.. 그냥 장바구니에만 계셔ㅋㅋㅋㅋ 그걸로도 나름 위안돼..
작은거 찾으면 그냥 실리콘 빗자루로 검색하면 될꺼야! 통장잔고 지갑생각하면ㅜㅠ 나도 장바구니 미어터지기 일보직전이야..항상 ㅋㅎ
글쿠나 함 찾아 봐야겠다 안그래도 어제 다이소에서 사둔게 있긴 한데 약간 아쉬웠거덩 ㅋㅋㅋㅋ그치 역시 위시는 장바구니에 담고 보는 거여!!
아.... 그 모자이크병? 때문에 폐기한거구나.....아이고야....토닥토닥...
응 화분은 써볼까 했는데 싹 다 폐기하래서 별안간 오운완한 느낌이야..ㅋㅋ 상실감은 좀 있지만 어쩔 수 없지.. 고마워!
모자이크병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구나 너무 무섭다
그런다더라고..ㅠㅠ 기술이 얼른 발전해서 약 나왔음 좋겠다.. 아까운 애들 안 버려도 되게ㅠㅠ
아이고 이렇게 예쁜데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