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된 봄 파티
식물 생활 시작할때 구매한 무스카리.
시골로 이사오면서 화단으로 옮겨줌.
식생활 초기에 웃자랐던 무스카리의 한을 풀기 위해.
튤립은 이제야 꽃이 올라왔어.
저 뒤에 잔뜩 있는데 봉오리도 잘 안보임.
튤립 처음 키워봐서 신기하다.
수선화.
수선화 울타리.
만오천 원 작약.
좀 더 비싼 사만 원 작약.
실패하지 않는 파스텔 블루.
울트라 바이올렛 영롱하다.
짙은 보라색 위에 리얼 화이트.
연두색이 신기해서 구매한거.
이상하게 두개가 같이 올라오더라.
실패하지 않는 파스텔 핑크.
그리고 감시자.
무스카리 너무 예쁜 거 같음
너무 귀여워
정원 예쁘다...!! 모란도 추천!
헉 네모필라 뿌려서 자리 꽉찼음 ㅋㅋ
확실히 노지에서 키우는 다글다글함을 이길수가없네 이쁘다 넘 이뻐
집에서는 콩나물처럼 자라더라 ㅠ
와 슈퍼노지파워!!! 감시자파워!! 너무 좋다 분위기!
화단 넘 예뻐~ 저런화단을 가꿀 수 있어서 얼마나 재밌을까..
나도 소원이었는데 운에 좋았음, 몇년 뒤엔 떠나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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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남쪽이야, 싹 올라오기 시작한건 3월부터인 듯
내한성 -40이라 얼어죽진 않았을텐데, 물좀 줘봐 ㅠㅠ
는치우던 풍경이.....봄 꽃 가득한 풍경으로......크 @@ 벽돌에 저리 피어나니 운치가 가득하네.... 좀 지만 가득 푸릇해지고 너무 해쀠~~ 해질듯.....기대된닥.....
와 너무 예쁘다 진짜 노지파워 제대로네!! 분위기 넘 좋아!
우리 무스카리도 이제 노숙시켜야겠다...노지 파워 넘 부럽당 ㅜㅜ 야옹이도 구경할게 넘 많을듯 - dc App
무스카리 이뿌다.. 저 흔들거리는 조명! 정원있으면 저거 꼭하고싶은건데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