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다만 논문이나 볼까. . 하다가2시간 30분 순삭되고 배만 아프던게머리도 아파짐 ㅋㅋㅋ저녁에 학회행사 (또)참석해야되고까지 생각하니까 속도 울렁거림. 리틀이버씨가 아침에 카드주면서10만원 한도 내에서 용돈 더 하라고했는데 식쇼 이야기 꺼냈더니‘꼭’필요한 것만 사라고 해서시무룩해졌다. 윗 문단은 모두 여기서부터 시작된거야. .
우와 논문을 읽다니 멋지다
뭐 읽어야 도움되는지 몰라서 키워드 넣고 걸리는데로 보는거라.. 대책이 없어 ㅠㅠ
꼭필요한 것 = 식쇼 라고 봐도 되는거 아님?? 당장 사러 가야지
먹을꺼 사서 체력이나 만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온음료랑 선크림질렀다. .)
원생 ㅠㅠ 힘내... 건강 잘 챙기고 밥 잘 먹구.
ㅋㅋㅋㅋㅋ 개공감... 난 논문이랑 포스터 3개 쓰는 중이야...
힘 .. 힘내 ㅠㅠ 체력보충 꼭하고
퇴근을 해야 논문도 쓸텐뎈ㅋㅋㅋㅋ 같이 토하자 우엑
머리가 아프니까 스트레스 푸는데 꼭 필요한건데... 식쇼오오........... 힘내!!! 대학원생...!!!
대학원생이야? 빨랑 쓰고 탈출 해~~ 탈출 해야 답나온다. 다신 가기 싫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