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생각하면 신고감인데
억울 ㅜ
집에 나 혼자 자고 있었는데
누가 문을 미친듯이 두드림
알고보니 내가 집 앞에 짠득 내어둔 박스에
누가 일부러 담배 꽁초 던짐
덕분에 불이 붙어서 박스 활활 타고 있고
불났다고 지나가던 시민분이 우리집 문 두드려서 나가보니
화이어~~
바가지에 물받아서 몇번 후려치니 꺼졌는데
나중에 불 꺼지고 보니까 꽁초발견
진짜 방화로 쳐넣었어야 하는데 그때 왜 그냥 넘어갔는지 아쉽다
그 이후로 집 앞에 택배 박스 폐품 절대 안널어놓음
화분 내놓으면 수국 꽃대만 잘라가는 건 너무 많아서 말도 못함
프리절화냐고 ㅋㅋ
억울 ㅜ
집에 나 혼자 자고 있었는데
누가 문을 미친듯이 두드림
알고보니 내가 집 앞에 짠득 내어둔 박스에
누가 일부러 담배 꽁초 던짐
덕분에 불이 붙어서 박스 활활 타고 있고
불났다고 지나가던 시민분이 우리집 문 두드려서 나가보니
화이어~~
바가지에 물받아서 몇번 후려치니 꺼졌는데
나중에 불 꺼지고 보니까 꽁초발견
진짜 방화로 쳐넣었어야 하는데 그때 왜 그냥 넘어갔는지 아쉽다
그 이후로 집 앞에 택배 박스 폐품 절대 안널어놓음
화분 내놓으면 수국 꽃대만 잘라가는 건 너무 많아서 말도 못함
프리절화냐고 ㅋㅋ
아이고 큰일날뻔 했네 지나가던 시민 고맙당
그니까 첨에 자다 깨서 짜증났는데 불났다고 그래서 뛰쳐나갔잖아 불 같이 꺼주시고 가심 진짜 고마우신분
미쳣나버ㅏ 방화면 찐 범죄인데
그니까 그 이후로 밖에 박스 절대 안쌓아둠
아니 미친놈들 너무 많네 진짜.
그니까 무슨 정신에 꽁초를 종이 박스에 던지고 간걸까 잡아넣었어야 했는데
어우 .. 진짜 양심없는 사람 많아. . 우리 할머니 집도 생울타리인데 - 동네 사람들 걍 말도없이 들어와서 뭐 뽑아간다고 하더라고. ;;
수국 뭔가 달라진듯 이상해서 보니 칼로 꽃대 하나 베어감 내가 매일 보는데 모를 거라 생각하는 건가
잔인해. . 짤라가고 불질르고. .. 진짜. . 나쁌
와 시발 이건진짜 방화범으로 쳐넣어야함;;;;;;; - dc App
도덕성이 증발하다 못해 ㅅㅂ 웬 민폐냐 큰일날뻔했다
나도 썰 하나 풀자면.. 우리 부모님 비닐하우스 앞에 은쑥 5개 정도 심어놨는데 그게 동그랗고 디게 예뻐서 어느날은 그중 하나를 삽을 갖고와서 퍼가고, 삽목한답시고 뜯어가고 짜증나더라
나 작년에는 도난안당해서 올해 더 내놓을까 하는데 쵸큼 걱정이네. 이쁜이들도ㅜ내놓으려고 ㅠ - dc App
큰일날 뻔 했다.. 우리 아파트 분리수거장도 그래서 불났었음 폐지통에 누가 꽁초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