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소에서 씨앗 사서 심고 하다가 취미가 되어 식물등,선반,서큘 들여서 3개월정도 재밌게 키우고 있는 자칭 도시농부입니다.
1개월차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물 들이부으면서 키워서 많이 죽였는데ㅠㅠ
이제 물주는법도 공부하고 매일 보면서 각 식물별로 물 부족할때 증상을 파악하며 잘 키우고 있습니다.
직접 파종 : 바질,부추,아보카도,봉선화
회사에서 컷팅 : 스킨답서스, 호야 카르노사
이렇게 키우고 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최근 일식집에 갔다가 슬라이스 레몬이 나왔는데 거기서 씨앗 하나를 휴지에 감싸와서 식갤에서 본 공유기 발아법으로
발아시켜 흙에 심었고 이제 벌어져 작은 녹색 줄기(잎)가 나온 상황입니다.
현재 키우는 식물들은 감이 잡혀서 물 관리를 잘 해주고 있는데 작은 새싹은 물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씨앗 -> 새싹 이 단계에서는 상시 저면을 해도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새싹 -> 떡잎에서 본잎 이 단계에서는 물 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식물 얘기를 할곳이 없어서 쓰다보니 흥분했습니다.
크게 다르다라고 할게 없어요! 그냥 물 80퍼정도 빠졌을 때 다시 물 주고 그럼 되죠 ㅎ
본잎 한 8장 나온 바질은 과습 올까봐 슬릿분 옆에서 봤을때 물이 다 마르면 주고 하는데 이것보단 더 자주 줘야할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세요!!
겉은 속 보다 빨리 마르니 안쪽에 손가락을 넣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