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식물 소개 해주시는 유튜브도 봤는데 착하시고..


지나가다가 화분사고 싶어서 화분 샀을때도

아주머니 분들이 정말 따듯하고 좋은 말씀해주시면서 식물 추천해주시고 그러셨거든요


식물이 죽어서 마음 아프기도 했었다고... 말하니까

너무 상심하지 말라면서 원래 식물은 죽고 살고 하는거니까

다른식물도 키워보라고하셔서


지금은 행운목이랑 율마랑 스투키랑 다육이 키우고 있어요.



여자 경험이 별로 없는 남자인데...

식물 키우는 여자는 따듯하고 이해심 많고 정이 많고 생명에 대한 존중이 있으니 사랑도 많겠죠???


그냥 화분 한두개 놓고 식물키운다는 사람말고


식물 여러개 키우면서 마음쓰시는 그런분들 기준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