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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 [푸른솔의 식물이야기]개불알꽃은 어떻게 주인의식이 없는 이름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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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 [개불알풀/봄까치꽃/봄까지꽃 - 화우의 야단법석 꽃이야기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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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 [푸른솔의 식물이야기] 말로는 반일을 외치면서 실질은 일본을 숭상하는 경향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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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약하자면 일단 많은 사람들이 개불알"꽃"과 개불알"풀"을 제대로 구분해서 부르질 못하고 있고, 현재 복주머니란으로 칭하는 개불알꽃이 일제의 명명이라는 것은 낭설. 개불알풀은 일본명의 직역이긴 한데 봄까치꽃이라는 이름도 근거가 없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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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는 '작란화'로 통일(조선식물지 참고)했는데 중국영향인지 뭔지 모르겠다. 향명관련해서는 북한이나 우리나 정태현선생님에서 시작됨
어느정도 산림이 우거진 곳의 양지바른 곳에 서식하니까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은 아니었을테고, 민간의학에 이용되지도 않아서, 우리나라(조선)에선 생김새 그대로 지었다고 보는게 맞다고 봄!
재밌게 잘 읽었다 닭도리탕을 굳이 일본어라고 하면서 바득바득 고쳐놨던 게 생각나네 ㅋㅋ
인터넷 특성인가 정정하는 글은 늘 반응이 거의 없지
개불알풀!! 어렵고만 .. 또 저렇게 주머니처럼 생긴 꽃들 궁금했는데 잘배워가
그럼그렇지 그글출처부터 미심쩍었음 일본까려고 뭐든지하는집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