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피곤해 죽겠는데금전수가 과습으로 눕다 못해 줄기가 녹아가길래일단 화분 뒤집어 엎어버렸다…그냥 뿌리 밖에 내논상태로 걍 자버릴란다 어흐 몰라 살놈살날 견딘놈만 이 집에 머물 수 있다내일 아침에 갈아줄게 흙흙 ㅜㅜ
전수야 힘내자...!
악깡버하도록 ㅜㅜ
줄바꿈마다 녹아있는 그의 혼란한 감정... 응원합니다... - dc App
후.. 냠냠파인 나에게 이런 선물은 과해… 흔히하는 분갈이처럼 물을 흠뻑줬던 나놈 반성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