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붕이들 집에서 꽃 피우는 거 구경하는 재미나겠다ㅎㅎ
매일 식갤 와서 눈팅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사진 많이 올려 줘ㅠㅠ
아래는 사과 1주일 전( 다섯 개 중에 두 개는 분갈이 하고 뿌리 상해서 사망...)
방금 전.. 화분이 벌써 작아졌네...? 홀리몰리..
그리고 한 번쯤 소개 하고 싶었던 나의 스투키 부채꼴로 잘 자라서 뿌듯.
재는 모체 물꽂이 주에 나온 애라서 처음에 수경으로 키웠어. 그래서 초기에 난 잎들이 작음.
작년에 화분으로 옮겨주고 나니까 키가 커지더라.
난 나름 저게 잘 큰 건 줄 알았는데... 얼마 전에 스투키 통통~하게 키운 갤러보고 반성 많이 했당...
통통하게 키울 수 있었던 것이었구나..
화분에서 나온 자구들은 첫 잎이 넓직하고 다음 촉도 얇상하고 길게 나잖아?
얼만큼 커야 잎이 굵어지나 궁금했었는데... 어림도 없는 일인가 봄 ㅎㅎ
난 아직도 관엽파지만 꽃이 주는 그 특유의 뿌듯함과 감성이 있드라. 무엇보다 예뻐ㅋ
꽃 하나 키워봐 ㅎㅎ 예쁘고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