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데려온 꽃대를 두개 물었던 카틀레야 워크리아나야
꽃대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다가
갑자기 오른쪽 애가 시름시름해지고, 왼편에 있는애도 조금씩 말라가버림 ㅠㅠ
너무 물을 말렸나 싶어서 부랴부랴 물을 줬어
오른쪽.. 아이는 결국 가셨고, 왼편아이도 슬슬 말라 비틀어지나 싶었는데
어제 밤 갑자기 꽃이 확 부풀어버렸음!!
이 상태라면 아마 오늘밤~주말정도면 서서히 꽃이 펴질듯?
말라가던애가 갑자기 살아난게 너무 신기해
꽃 활짝펴지면 또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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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맘졸였겠다;; 예쁜꽃과 향길 또 즐길수있게되어 ㄷㅏ행이네!! 난초말을 잘들어줬어 멋지다!! - dc App
갤러는 말을 항상 너무 따뜻하게 해줘서 고마워 ^__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