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흙이 숨을 못쉰대 뿌리가 싫어한대 물이 안말린대 통풍이 안된대 진짜 많이 말했거든?
그래?한다음 분갈이하면 꼭 위에 돌멩이를 촤락 올려....
쪼끄만 돌 멀칭돼있는 것도 모잘라서 너무 황량하다며 큰 돌멩이도 몇개 촥촥 올려
엄마도 식물 키운지 엄청 오래돼서 짬바가 없는것도 아닌데
흙이 보이면 안된다는 굳은 믿음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 왜일까............?
엄마 흙이 숨을 못쉰대 뿌리가 싫어한대 물이 안말린대 통풍이 안된대 진짜 많이 말했거든?
그래?한다음 분갈이하면 꼭 위에 돌멩이를 촤락 올려....
쪼끄만 돌 멀칭돼있는 것도 모잘라서 너무 황량하다며 큰 돌멩이도 몇개 촥촥 올려
엄마도 식물 키운지 엄청 오래돼서 짬바가 없는것도 아닌데
흙이 보이면 안된다는 굳은 믿음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 왜일까............?
ㅋㅋㅋ아무래도 흙 보이면 좀 너무 밭같아보인다는게 있는것같음ㅋㅋㅋ 그래서 난 걍 엄마 취향 맞춰서 돌도 올리고 언제부턴가 바크나 부엽토 멀칭 하긴해요... 그래도 뭐 잘 살긴하더라고요 - dc App
오 바크를 사드리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저도 엄마가 올린 돌은 치우지 않고 그대로 키웁니당 ㅎㅎㅎㅎ
그게 더 깔끔해보여서 그런 거 아닐까? 뭐 잘 자라기만 하면 장땡이지
아무래도 미관이 크겠지?ㅋㅋ 엄마의 귀여운 모습중 하나
멀칭이 무조건 나쁘다는 게 오히려 고정관념이 아닐런지
ㅎㅎ응웅 무조건 나쁜건 없지!! 나도 그냥 엄마가 올리면 올리나보다 하고 두긴해 특별히 식물이 나빠지지 않을때까진 ㅋㅋㅋ
어머니들은 상토100에 로즈마리도 키우신다 간섭하지 말자ㅋㄱ
ㅋㅋㅋㅋ짬바는 짬바야 분갈이도 시원시원해 나는 뉴비에 쫄보라 뿌리다칠까 조심조심하는데 엄만 촥촥촥~해도 안죽더라곸ㅋ
상토100에 로즈마리 키우면 안돼? 난 모든 분갈이 상토만으로 하는데??;;;;;;;; 어머니도 아닌데,,,,,,,
다 사람보기 좋으라고 키우는건데 뭐ㅎㅎ
마자 뭐가됐든 이쁘고 잘크면 됐지?ㅋㅋㅋ
나도 흙날리고 튀는 거 싫어서 멀칭사랑파
맞아 확실히 깔끔하긴해 ㅋㅋㅋㅋㅋ 다양한 멀칭을 연구해봐야게써
나도 흙 싫어해서 돌올리는데 과습이 걱정되긴하거든 바크는 그거에서 좀 자유롭나?
나도 사실 잘 몰라 ^^!ㅋㅋㅋㅋ 아마도 환경과 화분 종류와 식물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뿌리파리 같은 흙에 사는 해충 번식도 어느정도는 막아준다고 본거같은데.. 근데 나는 아직 초보라 멀칭 못 해ㅋㅋㅋㅋㅋ 어머니 고수신가보다 - dc App
오~? 그런 효과도 있구나! 난 사실 잘 몰라 ㅋㅋㅋㅋ 근데 우럼마는 뭔가 거침없이 무조건 올려!! 분갈이의 마무리는 멀칭! ㅋㅋㅋㅋㅋ 취향인듯??ㅋㅋㅋㅋ
컵으로 물줄 때 흙 안 패여서 편함..
맞아 ㅋㅋㅋㅋ 올리는 이유가 다 있긴있음
ㅋㅋㅋ우리엄마도 예쁜돌 자꾸 화분에다 모으던데ㅋㅋㅋㅋㅋ
잘 어울리는거 올려놓으면 너무예쁘지뭐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