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흙이 숨을 못쉰대 뿌리가 싫어한대 물이 안말린대 통풍이 안된대 진짜 많이 말했거든?

그래?한다음 분갈이하면 꼭 위에 돌멩이를 촤락 올려....

쪼끄만 돌 멀칭돼있는 것도 모잘라서 너무 황량하다며 큰 돌멩이도 몇개 촥촥 올려

엄마도 식물 키운지 엄청 오래돼서 짬바가 없는것도 아닌데 

흙이 보이면 안된다는 굳은 믿음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