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토록 기다렸던 월급날



한달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퇴근 하자마자 난초 사러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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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카틀레야(렐리아) 룬디! (Cattleya lundii)


첨엔 이 쪽파같은 모습이 별로 이쁘단 생각 못했는데, 실제로 보니 이보다 귀여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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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쪼끄만 토분이랑 어찌 이리 잘 어울리는지 




룬디는 가서 사야지 라고 맘 먹고 갔었는데,

간김에 하나만 데려오기는 아쉬워서 하나 더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함





고심끝에 데려온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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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종헤아나 알바 (Cattleya jongheana)


노빌리오와 이녀석중에 고민했는데,

왠지모를 이끌림에 이녀석으로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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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도 하나 물고있는 녀석으로 데려왔는데, 너무 기대된다.

나중에 꽃 피거나하면 보여줄께~






다음 식쇼는… 음… 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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