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이 괜찮은 가격에 팔고 있길래
투게더 2포트를 샀다
두개 합식했고 화분 널널한 곳으로 심어줬다
순마다 다 피면 20송이정도 필려나..
그렇게되면 꽃으로 넘치겠는데
좋다!
오다가 끝순이 2개 부러져서
혹시나하고
발근제 묻혀서
삽목했다
수국 삽목중에
봄에 올라오는 순으로 삽목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까 성공했으면 좋겠다
수국 투게더 사진
겹수국이다
한 화분에 파랑~분홍을 보고싶은데
한쪽에만 명반을 뿌려야하나 생각중이다
히말라야 양귀비
우리나라 여름에 거의 무조건 죽는다고 해서
두렵지만 혹시나하고 그나마 온도영향을 덜 받는
도자기분에 심었다
생각보다 성장이 빠른데
얘네입장에선 지금도 더울것 같다
꽃이 피기 시작한
차가플록스
좋은 향도 은은하게 난다
오늘의 식쇼,분갈이 끝-
싱그러워. 차가 플록스는 무슨 향이야??
오 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