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f362bf294a526a1a82ecea143ac34a1882489f762b5

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f3a2dfa90aa21a1a82ecea143ac34a18880c75c1c165e

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e6a9917cb4546692b7b731adc20a969f1c079189a2d65

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e6a981fc94445692b7b731adc20a969f1a78ca5b883

0490f719b7826af53eec84e629807c6f6852748634c6df872590c91489c1dfede6c15713c8e7

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f3b2dff93a625a1a82ecea143ac34a1883fd914573030

0490f719b7826af53eec84e42980726e6a9c18ca454d692b7b731adc20a969f107d9c95fd0d6








다른 히야신스들 거의 다 피고 꽃대 자른 것도 있는데
겹히야신스들은 한참 개화중.
홑겹 핑크색 히야신스 산게
처음 사진처럼 꽃봉오리 상태로 꽤 오래 있어서
모자이크 병인가 싶었는데
겹히야신스였다.
꽃잎이 많아서 에너지 많이 필요했나봐.

화분에 구근 9개 심어서 한번에 피길 원했는데

큰화분에 여러게 심는것도 이쁘더라.

참고로 꽃대 휘기 시작할 때 저면관수 해주면 바로 서더라.

누운지 한참 됐으면 회복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