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채운다고 본가 몇번 들락날락하니 찍을건 많이 쌓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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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컬러 초록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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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드나. 꽃 피고나니 하엽 다 떨구고 저거 2장만 남았슴다. 다스 원종도 그렇고 꽃 한번 피면 다 우수수던디 자생지서도 동면기 비슷한게 있는거 아닌지 합리적 의심 중 입니다.
국내서 다스사라왁이라 유통되는게 에키드나랑 유전적으로 같은 놈인진 몰것네요. 부모는 같긴 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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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의 클로로스틱타. 꽃 새빨간게 볼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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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사라왁(브라운). 암숫꽃 같이 폈었는디 숫꽃은 위에 클로로스틱타 교배를 위해 떼서 건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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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아스훌루엔시스×클로로스틱타. 카푸아스 암꽃 폈을 때 수소문해서 클로로스틱타 수꽃 겨우 구해서 수분 시켰었는데 2놈 빼고 다 물렀네요ㅠ 죽지만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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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Lampung, Sumatera (람풍). 커져서 좋긴 한디 아쉽게도 더 커지면 흰 무늬는 사라진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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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사라왁 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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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수정 성공한 카타야나. 씨방 딱 명확하게 꺾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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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수정 성공한 모 구근놈. 밑에 꽃대 하나 더 올라오는 중이네요. 꽃 지면 동면기 중에 발아시켜 봐야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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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필려는 포에니오그라마. 분촉전에 꽃 필려하니 동면할려는거 아닌지 쬐께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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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수니아이(B. koksunii, Kok-Sun's begonia). 잎꽂이 시작부터 한 6개월 정도 된 것 같네요. 특이하게 잎 날 때부터 무늬가 있는게 아니라 빨간 잎이 다 커지고 나면 테두리 흰 무늬가 슬 생기더라고요.
계통도서 파보니나랑 아주 가까운 놈인디 플래시 세게 터뜨리면 약간 파랗긴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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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바라멘시스(B. nothobaramensis). 슬 테두리 무늬 생길 때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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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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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타자웬시스 파종묘들. 작은 녀석들은 모종판에 다 꽂아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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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타자웬시스 조금 큰 파종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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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큰 녹색 파종묘. 교배는 새까만놈 자가교배 했었는데 저렇게 여러 색 무늬로 섞여 나오네요

+나눔받은 녀석들
주말 전에 찍어놓은 짤들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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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버시(루버시아이) ~ii는 ~이아이 발음인데 영 입에 안달라붇습니다.
저기 암피옥서스 때려박으면 빨간 무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김칫국 들이킨지 1년만에 실물 영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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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들. 큰놈들은 반~세갈죽 해서 꽂아놓고 왔는디 인내심을 갖긴 커녕 자제 못하고 몇시간마다 들쳐보면서 확인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싱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