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화원에 가면 있는 카틀레야들은 이런 애들, 심폴에도 많지
카틀레야 '프린세스 기코'-Cattley 'Princess Kiko'
카틀레야 '옐로우 돌'- Cattley 'Yellow Doll'
금액대가 그리 비싸지 않으니 처음에는 소형 교배종으로 시작
이어서 대형 카틀레야도 있는걸 알게 됨,
카틀레야 '킹 조지'-Cattley 'King George' - Cattley dowiana x Cattleya Triumphans
카틀레야 Rlc. Subprasert- Cattleya 'Rlc. Sanyung Ruby' x Cattleya 'Rlc. Boonyarit Sunset'
카틀레야 '타이완킹'-Cattleya 'King of Taiwan'-Cattleya 'Bryce Canyon' x Cattleya 'Purple Ruby'
카틀레야 폰팁-Cattleya 'Gertrude Hausermann' x Cattleya 'Tiffin Bells'
그래도 이때까지는 어느정도 통장잔고를 지킬수는 있음(물론 폰팁같이 고가인 품종도 있음!!)
어느순간 원종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
그러면 이미 통장이 텅장 되는건 순식간의 일
카틀레야 라비아타-Cattleya labiata
카틀레야 모씨에-Cattley mossiae
카틀레야 워크리아나-왈케리아나 - Cattleya walkeriana
카를레야 도위아나-Cattley dowiana
카틀레야(렐리아) 룬디 - Cattleya(Laelia) lundii
카를레야 렉스- Cattleya rex
그리고 여기서 이제 좀 더 매니악하게 파고든다면 원종의 바리에이션 쪽으로 들어가게 됨
예시는 카틀레야 맥시마 Cattleya maxima
카틀레야 맥시마 티포 - Cattleya maxima tipo
Tipo는 전형적인 바리에이션이란 뜻, 그러니까 제일 기본적인 맥시마-막시마도 이렇게 예쁜데?
Cat. maxima var. semi alba
Cat. maxima var. coerulea
이 글 보고도 난초단 안 들어오고 배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예식물하고 작물하곤 좀 다른개념이라... 그렇다고 난초도 신품종을 선호하는게 없는것도 아니고 작물 중에서도 품종개량이전(정확히는 고전품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없는것도 아님ㅋㅋ 대표적인게 고추!
고추는 기존 한국(조선)에서 재래되던 품종(칠성초, 붕어초, 수비초, 제주재래) 같은게 당도가 높고 맛이 훌륭한데, 병충해에 약해서 이 부분을 극복하는 방식으로 개량중이고 또 재래종 고추가루가 더 비쌈
"테오신테" - dc App
내가 그래서 최근에 콩고를 들였어ㅋㅋㅋ 초록 그 잡채
ㅋㅋㅋ관엽쪽도 그런가보더라 원종의 매력
근데 원종들은 개화주 되기까지 넘 오래기다려야하지 않아? 파는거 보면 작던뎅
ㄴㄴ 원종중에서도 개화주는 있어 다만 가격이 고가이기도 하고 난원에서도 실생묘를 처분할 목적도 있고(너무 많으니까) 또 가격대가 저렴하면 접근성이 확 떨어지니까 작은거도 파는거지 유묘 판매하는거는 시간이 걸리고 어떤 꽃이 피는지 모르는거 빼곤 서로 윈윈이라 생각해!
글큔 님은 뭐키움? 난 워크리아나 var.alba 하나있움 빨리 향기 맡고 싶어..
나는 도위아나랑 룬디 알바!
오 도위아나 개므찌다 꽃 피면 자랑부탁해...!
이상하게 난이라는 이름때매 접근하기가 어려움. 부작이라는 것도 신경ㅆㅓ야하는 요소고. . 그래도 마음속에 담아둔 카틀레아있지만 뭐
나도. 이름이 주는 난이도가 있음 왜인지는 나도 모름ㅋ
동의...
장미도 파다보면 월계화나 올드로즈로 가게 됨 - dc App
장미쪽도 어떤지 궁금하다!!
너무이쁘다... 증말 부동산이되면 들이고싶은데 현실은 미니종만 ㅠㅠ
뭐야 왜 개량하면서 더 못생겨진거지?
어……마지막놈 뭔지도 모르고 이뻐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애다. 원종 끝판왕이었구나..
맨 아랫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