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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중에 은근 까다로웠던 베루코섬 드워프

라고 알고 키우게 되었던 베루코섬

드워프가 맞는지는 모르겠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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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묘시절때 신엽 펴지먼 이렇게 벨벳의 느낌이라

드워프 성체 느낌이랑 전혀 다르더라고

그래도 고급진 벨벳이라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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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왤케 포스기 좔좔한지 ㅋㅋ

우리집 식물들 전체젓으로 노랑기가 돌아서 그런지

성체 잎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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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베루코섬은 탑커팅해서 흙벽해주고

메로나존인 사진 상의 온실에서 받아키우는중이고

앞쪽 베루코섬은 미드부분 살려서 간이온실에서 키우다

키가 커져서 메로나존으로 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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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흙벽이던 수태봉이던 수태랩을 추가로 해줘서

벽/봉 안에 뿌리가 잘 안들어갔어

사진은 중간 옆눈도 올라오고 난리부르스인 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