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나무 두 개를 같은 시기부터 키워보고 있는데, 하나만 유독 이렇게 변하는 것은 비료를 많이 줘서일까요?
(나르겐 골드를 썼었는데 비료를 끊은지는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니면 여러 사이트에서 황변의 원인으로 작은 화분이나 철분 부족을 지적하던데 그게 문제일까요?
광량 문제나 수분이 적거나 전염병 문제라면 동일하게 키운 다른 레몬도 비슷한 증상이 생겨야 하는데 유독 이 식물만 그럽니다. 둘의 차이가 있다면, 비료를 조금 덜 준 것과 화분 반지름이 1cm 정도 크다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은데 난해해요.
보통 잎사귀의 문제를 검색해보려면 영어로는 어떤 단어를 검색하시나요?
(나르겐 골드를 썼었는데 비료를 끊은지는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니면 여러 사이트에서 황변의 원인으로 작은 화분이나 철분 부족을 지적하던데 그게 문제일까요?
광량 문제나 수분이 적거나 전염병 문제라면 동일하게 키운 다른 레몬도 비슷한 증상이 생겨야 하는데 유독 이 식물만 그럽니다. 둘의 차이가 있다면, 비료를 조금 덜 준 것과 화분 반지름이 1cm 정도 크다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은데 난해해요.
보통 잎사귀의 문제를 검색해보려면 영어로는 어떤 단어를 검색하시나요?
네이버에...비료부족증상 한번 검색해서... 이미지... 그 그림들을 잘 살펴보세요...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제가 경험한 바로는......분갈이 후.. 뿌리가 잘 착생하지 못했을때..... 또는 크면서 비료가 부족할때.... 그랬었어요....@@
감사합니다
나랑 비슷한 증상이네 물도 두개 똑같이 줫어?
넹넹 아마 지금 추측으로는 복합비료 과다로 마그네슘 결핍이 생긴 것 같아요
lemontree leaves ~~(turning yellow, falling, shrinking 등) 로 검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