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1년 내내
톡토기잡고
깍지벌레 잡고
뿌파 잡고
얼마전엔 화분에 지렁이가 불법거주하지 않나
해치웠나? 싶었더니 톡토기 또 생김

내가 베란다나 옥상에서 키우면 말도 안해
방안에서 키우는데 왜 이러는거야 대체 이놈의 벌레들은 어디서 자연발생을 하는건지

벌레잡고 뭐하고 진짜 끝인가 싶으면 응ㅇㅇ끝내줄께 하고 화분이 뒤짐


가끔가다 울화가 차올라서 다 때려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