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을 7~8년전부터 계속 수집했는데 좋은점은 꽃이 장미처럼 다채롭고 홍엽패랍같은 무늬종들도 있고 상록수다보니까 사계절 잎보는 재미도 있죠.

또 무엇보다 동백은 야생상태에 동백충 빼고는 사실상 벌레끼는걸 보기가 극히 드물어요.
(얼마전에 어떤 분  동백에 벌레 잔뜩낀거 본적있는데 그건 너무 예외조항)

동백만 23종이상 가지고있는데 7~8년간 농약을 줘본적이 없죠.
(예전에 동백사러 동백농장갔을때 들은건데 동백잎은 맛이 없어서 벌레도 잘 안뜯어 먹는다고 농장주 분께 들은적 있어요)

단점은 365일 중에 280~300일 매일 물주는게 귀찮고 수도요금이 단점이죠.

결론: 농약 그게 뭐야 으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