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어렵고 까다로워서 보기도 힘들고,
꽃을 피우는게 정말 어려운데
한번 꽃이 피우면 정말 아름다워서 희귀한!
그런 꽃이 있을까요??
실존하는 꽃도 좋고,
실존했던 꽃도 좋아요!
소설 쓰고 있는데 참고 하려는데 지식이 너무 딸려서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ㅠ
백프로 맞진 않더라도 이게 비슷한데? 하는거라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꽃을 피우는게 정말 어려운데
한번 꽃이 피우면 정말 아름다워서 희귀한!
그런 꽃이 있을까요??
실존하는 꽃도 좋고,
실존했던 꽃도 좋아요!
소설 쓰고 있는데 참고 하려는데 지식이 너무 딸려서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ㅠ
백프로 맞진 않더라도 이게 비슷한데? 하는거라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희귀한 꽃은 미들미스트 였나? 풀네임은 잘 기억안나고 인터넷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네요 꽃을 피우기 힘든건 라플레시아 같은게 몇년에 한번 필까말까 한걸로 알고있어요 예쁜건 거리가 멀고 향도 시체냄새가 난다지만..
아 라플레시아가 아니라 아랫분이 알려주신게 정확하네요 같은 시체꽃 종류라 제가 이름을 혼동 했나봐요 ㅋㅋ
Amorphophallus titanum
행운목 키우기는 엄청 쉬운데 몇년 키워도 꽃을 보기 힘들어서 꽃 한번 피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어요
스킨답서스는 꽃을 피게하는 호르몬을 만드는 유전자가 망가져서 꽃이 거의 안 핀대요 일단 피우면 학회에 알려지는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름답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