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같은건 앞서 올린 갤러들이 있으니 식쇼만 올려봄

질좋은 녀석들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서 좋아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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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위시였는데 드디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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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가 금 좋아하셔서 집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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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금)

사실 지양 펀딩을 화화 무지로 해서

이걸 들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걍 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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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사 수정

눈은 가는데 뭔가 사기엔 좀 애매한 녀석이었는데...

써비쓰로 넣어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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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영접한 이반야(콤프토니아 뮤턴트)

사이즈에서 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님 ㄷㄷ



내년에 하면 또 가겠지만 늦게가면 남는애들이 없을듯

나보다 먼저 오신 분들이 박스에다 쓸어가고 있었거든


지양... 화화금 들였으니 화화에서 딴걸로 바꿀까...

블리스볼 적당한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