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왔는데 화장실 선반에 방치된 상태로 처음 만난 친구입니다그 당시엔 시들시들한 잎 3장뿐이었는데 어느새 많이 자랐네요정이 들어서 이제 이름이라도 붙여야 하나 싶은데 품종을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ㅎㅎ
호아ㅏ
야
감
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