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몬스테라들을 소개해보려해! 사실 많지는 않지만..아픈손가락도 있고 이쁜애도 있고해서
간만에 물주려고 다 꺼낸김에 소개한다!!!
몬스테라 에피프렘노이데스(보통 에스쿠엘레토로 더 유명하게 불림)
몬스테라 아단소니, 잎크기 봐서는 대왕 아단소니 같음.
몬스테라 알보. 잎 하나 내주고 몇개월째 얼음인지 몰?루
그래도 무천이니까 봐드림
그냥 몬스테라. 40호 화분. 압도적...아직 콧구멍 없음...
언제 콧구멍 나올까 드릉드릉...
오둥이가 작아 보이는 매직...!!
몬스테라 무늬 아단소니. 여기까지만 봐선 그냥 하프문이네 괜찮네 하겠지만...
4연 고스트 뽑아서 그냥 고스트 나온 부분부터 원줄기 잘라버림...
3연 고스트때 잎들만 잘라냇더니 정신을 못차림....
엉엉...지금은 옆에서 나온 자촉이 사실상 메인촉이 되어벌림....
새로 촉 또 올려라 ㅠㅠ
여튼!! 여기까지가 우리집 몬스테라들! 많지는 않지만 다들 각기의 매력이 있어서 좋음..!
사실 무늬몬이나, 다른 몬들도 들이고 싶은대 현재 실내가드닝으론 부동산이....
곧 베란다로 내쫒으면 옐몬이나, 또 다른 종류의 몬스애들을 더 들일지도..?
(아카코야구엔시스 라던가, 오블리쿠아 라던가...근데 얘내는 애시당초 비쌌지..? 먼산...)
아 에스쿠엘레토가 에피프레넘처럼 생겼다고 에피프렘노이데스구나
에스쿠엘레토가 먼저 유명해져서, 정식명칭이 안유명한 케이스...인거같아
오블리쿠아는 요즘 많이 싸졌어.. ㅎㅎ 무단이 그래도 커팅 이후로 잘 자라고 있네 안줘도 되겠네... ㅋㅋ
커팅은 어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