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작년 처음으로 앞마당 꽃밭 꾸며봤어요. 겨울에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얘들이 잘 견뎠네요. 장미도 눈이 트고 으름 나무도 꽃눈이 달림. 당근해온 제라늄도 잘 크고 있고 죽은줄 알았던 작약 섬초롱 수국도 싹이 났어요. 그 추웠던 겨울을 살아남은 얘들이 신기해요. 작년에는 수반 연 꽃은 못피웠는데 올해는 한번 틔워 보려구요. 낙옆은 추울까바 겨울에 덮어줬는데 이젠 걷어도 되려나요?
댓글 2
이번주까진 밤에 살짝 추우니....
다음주 수요일 넘어가면서 걷어줘도 좋을 듯....
4월초쯤에 눈온적도 있으니....꽃샘추위가....
그래도 저리 노지에서 견딘 넘들은 다 무탈하게 지나가던데.....
노지 화단 부럽부럽.....뭐든 풍성하게 이쁘게 잘 클 것 같단...
가끔 자랑 좀 해조오~~
이번주까진 밤에 살짝 추우니.... 다음주 수요일 넘어가면서 걷어줘도 좋을 듯.... 4월초쯤에 눈온적도 있으니....꽃샘추위가.... 그래도 저리 노지에서 견딘 넘들은 다 무탈하게 지나가던데..... 노지 화단 부럽부럽.....뭐든 풍성하게 이쁘게 잘 클 것 같단... 가끔 자랑 좀 해조오~~
네 자주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