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그냥 무지 잘자란애고 일단 작년심은 5알 전부 2송이 이상씩 꽃이났고 새끼 자구에서 꽃핀애도 3송이쯤있어
2번사진 아직 안핀 애들이 2송이 아래쪽에이미 한송이 탐스럽게 보고 자른 꽃대자국있직?
그리고 또 한송이 열심히 폈어
보니까 이상하게 튤립은 싼데 한국선 힘들고
수선화랑 히아신스는 개당 2, 3000원 비싼데
오히려 한국선 쑥쑥자라고 늘어나는디
규모의 생산이 안되니까 한국산이라해도 비싼가보드라
3번은 태안서 캐온 파마종인데 ㅋ 한알에 두송이씩 꽃나오네 다른애도 이래
그아래 빨간애는 아침에 4번이었는데 낮에 금새 벌어짐
5번 하얀놈도 태안출신 구획이 정해져있다보니
종류가 많지 않을거가태
6번은 작년에 사서심었던 디자임임프레션
이야, 핑임은 아냐
분홍이 연한게 색감은 맘에안들고 모양도 뾰족하지 않아서 아숩지만 사이즈가 넉넉
지금도 더워서 헤벌쭉 벌리고 있지
튤립심은 화분들이랑
화단 전체, 여름에 관리잘했으면 100송이 넘게 폈을텐데, 다썩고 얼마안남았는데도 그래도 손톱만한 꽃송이 많이들 올라와서 기뿌다
수선화는 이제 꽃대 다 잘랐어 줄기가 엄지손가락보다 훨씬 굵어서 내년이 기대되네
얼마나 크고 얼마나 늘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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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펴면 난리나겠는데 ㅋㅋ 사진 꼭 올랴죠
다 쪼고미들이야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