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나무 위주로 키워용
첫 사진은 작년 이맘때이구
두번째는 11월부터 오늘까지 실내로 대피한 모습,
마지막은 오늘 밖으로 이사간 모습이에요.
극한의 환경에서도 잘 버텨준 것은 고마운데, 노지-실내 환경을 바꿀 때마다 하엽이나 잎 타는 일이 항상 있네요. 올해는 퀄리티를 좀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
작년엔 실내에서 바로 직광드는 야외에 옮기니 잎이 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래와 같이 하려는데, 괜찮을지 조언 구합니다
그늘 1주일 /
분갈히 후 그늘 1주일 /
서서히 태양 노출 (가지 치기) /
이후 본격적 새순
노지 느낌으로 강하게 키우는건 좋은데 실내서 곱게 자란 올리브들 보면 현타가 오기도 함.. 너무 무리시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