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조인폴리아 가자고해서 얼른 베이글 하나 먹고 감. 한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 운전은 엄마가 ㅎㅎ 난 면허 없어...)
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어. 카트 가져가는 것도 기다려서 가져감
살까 말까 고민한 아이스크로톤과 크로톤류! 우리집은 맘크로톤이 있는데 햇빛이 부적해서인지 알록달록 하지 않고 검붉은색이라. 엄마가 포기하심
베고니움과 페라고늄, 제라늄!
그 외 다수의 식물! 사람들이 사가서 빈자리가 많음
갤러들이 좋아하는 크리핑 로즈마리
내가 좋아하는 다육이들
과실수들 탐나드라. 집에 무화과 나무 작은거 있어서 과실수는 패스.
안에 있는 식물원!! 역시 안쪽에 사람들이 많아서 식물원 특유의 풀냄새는 좀 덜했다.
1시간 반정도 있었는데, 우리 나올때 카트 기다리는 사람있는걸 보아하니 봄식쇼는 전통인듯 :) 저번주에 양재도 그렇고 사람 엄청 많았음.
이 글 어케 끝내지???
끝 ^ ^ b
마지막 뜬금 리퍼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 게다가 화분이 아니라 그냥 피규어인듯! 보는 재미는 있었다
와 늦잠자서 못갔는데 방구석에서 지대루 감상했네요. 잘봤습니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