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사-이천 식덕정석코스 뛰고옴.


한플라워랑 펠리체만 갔는데..


한플라워는 식물들 상태가 좀 별로였고.

펠리체는 깔끔한데 지난주 간 에르베나 오늘 간 한플라워 대비 종류가 많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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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들렀는데 아 이거다 하는 미바는 없어서 안 샀고..


체감상 미바 가격이 좀 오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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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에서 이천 가는 길에 장만금 중화요리에서 짬뽕이랑 탕수육 먹었는데 여기 맛있더라!!!!

매운짬뽕은 많이 맵다는데 맛있게 맵고,

백짬뽕 시원하게 맛있어서 맵찔이한테 딱.

탕수육은 뽀얀 찹쌀탕수육인데 너무 질깃하지도 않고 바삭함과 쫀득함 그사이.

맛있었어.


신장 2호점이라 주차도 넓고 실내도 쾌적함.






그로브팟부터 들러서 온라인에선 안보이던 유약분 좀 샀어.



그리고 자르디네-이든 다 돌았지.

마티아스는 휴무더라.



[시리즈] 토분얘기 후기
· 토분얘기 후기



자르디네 간 김에 저 시리즈에서 실망한 이야기도 했어.

사진이랑 실물이랑 다르다고.



일단 가마 안 위치에 따라 색상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르디네 스토어에서 사면 최대한 사진과 비슷한 거 보내고,

도매로 떼가는 사장님은 저런 무늬도 좋아하셔서 저렇게 사가시니까 거기서 사면 그런 게 많다.

매장 오시는 고객님들은 오히려 스토어에 없던 무늬라고 사가시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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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인이라도 색 차이가 이 정도로 있더라.


포레스트 그린이 연하게 옥색 정도로 나온게 이뻐서 사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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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 마감 상태가...


저게 매장에서 고를 수 있는 정상품이고 다 저래서 나는 안 샀어.


친절하시고 해서.. 브랜드 가치 유지하셨으면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로스율이 높다면 저 컬러는 단종하는게 낫지않을까 해.

화분 라인 자체를 너무 잘 뽑고,
흰색이나 무유약분도 이쁜 브랜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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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샀다.


까눌레팟은 오늘 뜯은거라 그냥 같이 찍음.


가운데 분홍은 자르디네에 저 하나만 남았기에 냉큼 픽하고,

그로브팟에선 유약분 위주로 집어옴.



오늘도 보람찬 식쇼했다!

아 식물은 딱 두 개 샀음.


방제하고 식재해서 데려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