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도나 유약분 호야는 어지간하면 저면 안하고 관수만 N차로 해주고 있어
라티폴리아 과습으로 한방에 보내고 깨달은 현실
[우리집은 유약분 식물까지 저면하기엔 광량이 후짐]
뒤부분은 복실복실 앞면은 빤딱빤딱 3형제
뒤부터 페락 글로블로사 빌로사
지지대가 이렇게 높았었나 싶어서 들여다보니
지들끼리 러너 꼬아서 자체적 지지대 창출
똑똑한것ㅋㅋㅋ
이제 쟤들 액비 약하게 타서 물 한번 더 주고 물 빠지면 사다리호야 저면 타임
물주다 늙어죽는다
오섬이는 머리가 좀 나빠
그쪽 자리 없다니까 자꾸 저쪽으로만 가네
동강 내기 귀찮은데...아무래도 동강내서 방향 돌려야될듯
분갈이매트까지 꺼내놨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귀찮아서 걍 다음주의 나에게 맡길라고ㅇㅇ
깜깜한 세탁실의 환한 튤립과
시작부터 오지게 말 안듣게 생긴 향수선화로 마무리
지지대 창출ㅋㅋ 똑또캐
씽크빅이여 난 생각도 못한 자연의 영리함ㅋㅋ
나도 분갈이할 놈들 와르르 꺼내놨다가 도로 집어넣음…..
진짜 대공사일거 같아서 엄두도 안난다고ㅋㅋㅋㅋ 청소는 또 어쩔거야 물 막 뿌려도 괜찮은 베란다 오우너들 개부럽다
난 이제 곧...오늘 당근한 애들 분갈이 할끄야..껄걸
그치 그집 분갈이 사진이 올라와야 한주의 마무리라 했지 내가?ㅋㅋㅋ
저 적갈색 토분 … 넘 ..이쀼 어디서사신!?
저거 오도로 드레이프 화분~~
오돌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