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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도나 유약분 호야는 어지간하면 저면 안하고 관수만 N차로 해주고 있어
라티폴리아 과습으로 한방에 보내고 깨달은 현실

[우리집은 유약분 식물까지 저면하기엔 광량이 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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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부분은 복실복실 앞면은 빤딱빤딱 3형제
뒤부터 페락 글로블로사 빌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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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가 이렇게 높았었나 싶어서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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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러너 꼬아서 자체적 지지대 창출
똑똑한것ㅋㅋㅋ


이제 쟤들 액비 약하게 타서 물 한번 더 주고 물 빠지면 사다리호야 저면 타임

물주다 늙어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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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섬이는 머리가 좀 나빠
그쪽 자리 없다니까 자꾸 저쪽으로만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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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내기 귀찮은데...아무래도 동강내서 방향 돌려야될듯
분갈이매트까지 꺼내놨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귀찮아서 걍 다음주의 나에게 맡길라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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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세탁실의 환한 튤립과
시작부터 오지게 말 안듣게 생긴 향수선화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