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뭘까 두개 산지 6개월정도 됏는데 똑같이 관리해도 하나는 지금 볼품없이 말라비틀어지고 하나는 생생함...일주일에 한번씩 두시간정도 물에 푸욱 담궈서 물 먹여얘네도 분갈이처럼 떼어내고 다시 붙이고 이래야 하는 거야?
마르는놈 뿌리 봐야지
아우 이걸 해체할 생각 하니까 머리가 지끈거리네
일주일? 나 3일마다 한번씩 주는데...
에엥? 그렇게 빨리? 근데 나는 매일 잎분무 해줘
박바박 박줘란마다 물주기가 달라, 리들리는 물 적게 먹을껄? - dc App
아마 파나마일거야!
순간 닉을 보고 내 도플갱어인가 했네... 식갤명언 : 이상하면 일단 엎어보자
나도 첨에 이 갤러 닉변한줄ㅋ
ㅋㅋㅋㅋㅋ다들 왜 내가 익숙한건데...
관수 주기를 날짜로 잡지마시고 부작한 수태 마르는 주기로 잡으세용 두개해서 하나는 팔팔하고 하나만 그런거면 그냥 운빨인듯 - dc App
주말에 해체쑈 해봐야겠다
나는 수태바삭바삭해지면 물푹줌
근데 겉 마르는 건 너무 빨라서ㅠ 꾹 눌러도 속까지 버석버석하면 그 때 주는 중
1. 너무 꽁꽁 묶은 경우 2. 물을 적게 주는 경우 2번일듯 난 리들리 겉에 살짝 마를 때 줌
참고로 습도가 문제가 아님 오히려 잎분무 자주하면 과습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