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칼라데아 전성기의 떼샷을 들고와써… 두 개는 크로톤이고 두 개는 지금은 없지만.
요즘 떼샷 못 찍는 이유는 ㅋㅋㅋ 애들이 너무 빨리 커서야.
겨울을 넘기며 두 개 보냈는데 걔들 말고는 평균 20호 정도 화분을 꽉채우고 있는 상황이라 ㅋㅋ 요즘은 정말 식물 테트리스 빡세게 하고 있다 ㅠㅠ
요즘 떼샷 못 찍는 이유는 ㅋㅋㅋ 애들이 너무 빨리 커서야.
겨울을 넘기며 두 개 보냈는데 걔들 말고는 평균 20호 정도 화분을 꽉채우고 있는 상황이라 ㅋㅋ 요즘은 정말 식물 테트리스 빡세게 하고 있다 ㅠㅠ
분갈이 무서워 죽겠다 오나타 뿌탈 한 8센티 했는데 이거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난 얘들은 그냥 3-6개월에 한번 해준다는 생각으로 간다 ㅋㅋㅋㅋㅋㅋ 시기 놓치면 뿌리는 이미 엉킨 실타래 되고 흙을 먹어서 없어져 있는 경우도 있어서 내 체력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지난번 분갈이때도 거의 화분 부수다시피 해서 꺼냈는데...아 칼라데아 뿌리괴물ㅋㅋㅋㅋㅋㅋ 얘들은 뿌리 다듬으면 심하게 삐지드라고
뿌리괴물 맞지 ㅋㅋㅋ 나는 그냥 쟤들 뿌리는 내 머리카락이다… 무지막지하게 자라는데 내구성 망이다… 엉킨 머리 빗어주듯이 분갈이할 때 살살 빗어준다… 생각하고 하고 있어.